충전독때문에 이것저것 많이 고민해봤는데
디자인만보면 이번에 새로나온 라이트닝독이 제일 취향이었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내구성이 너무 떨어져 보여서 미뤄두다가
사용해보신 분들이 써보니 튼튼하더라라는 반응이 있어서 주문했는데
오..정말 실제로 써보니 그냥 괜찮네요
단자 각도 덕인가?싶기도하고...
실제로 폰을 꼽거나 제거할 때 느낌도 보고,
독에 꽂아놓은 채로 작동도 해보고
밀고 흔들어보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밸런스를 잘 잡아놓은 제품같아요.
신기하게 불안하거나 이런 느낌은 전혀들지 않네요
그냥 공홈에 있는 사진이 제일 불안해 보이는 듯...ㅋㅋ
아쉬운 건 6만원정도의 금액에도 불구하고
충전케이블이 미모함이라는거...ㅠㅠ
#CLiOS
이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