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erge는 목요일 (미국시간) 16GB iPhone 모델들에 가장 중요한 기능인 ‘앱 씨닝’ (혹은 앱 슬라이싱)이 iCloud 버그 때문에 연기되었다고 전했다. 애플이 WWDC 2015에서 발표한 ‘앱 씨닝’ 기능은 iOS 9의 가장 효과적인 새로운 기능들 중 하나였다.
‘앱 씨닝’은 개발자들로 하여금 앱 패키지를 소용량으로 만들게 해, 특히 8GB 혹은 16GB iPhone 모델들 사용자들처럼 스토리지 공간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현재 iCloud 버그가 수정 중에 있지만, 애플이 언제 이 기능을 제공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http://www.itcle.com/2015/09/25/16gb-iphone-모델들에-가장-중요한-기능-앱-씨닝-icloud-버그-때문/
‘앱 씨닝’은 개발자들로 하여금 앱 패키지를 소용량으로 만들게 해, 특히 8GB 혹은 16GB iPhone 모델들 사용자들처럼 스토리지 공간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현재 iCloud 버그가 수정 중에 있지만, 애플이 언제 이 기능을 제공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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