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홈피에 가이드투어 이던가요.. 거기에 동영상들이 몇 명의 여자/남자 상우가 번갈아가며 설명해주는데. 첫 마디가 "애프을 와치" 하고 시작하더라고요. 이게.. 여자들은 비교적 "와.치."에 가까운 발음을 해주시던데.. 남자들은.. "우오워치~" 라고 발음하던데요.. 이거 쭈욱 보면서.. 신기신기 하네잉.. 하면서 봤었네요~ .. '와치'가 맞는 발음이란거죠? #CLiOS
원음과 외래어 발음이 얼마나 비슷한가 논의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한국인이 원 발음과 비슷하다고 느껴도 영어 모국어 사용자는 그렇지 않다고 느낄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 한국인은 [부산]을 [Busan] 이라고 쓰겠지만, 영어 모국어 화자에게 물어보면 거의 [Pusan] 이라고 씁니다.
[군산]도 한국인은 당연히 [Gunsan]으로 생각하는데, 영어 모국어 화자들은 [Kunsan]이라고 씁니다.
한국인들은 전자가 더 한국발음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영어 사용자들은 후자가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 거죠.
마찬가지로, [오렌지]를 [어륀지]라고 쓴다고 원음에 더 가깝다거나, [와치]냐 [워치]냐 논의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최대한 외래어표기법을 지키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ㅎㅎ 그래야 혼란이 없죠
#CLiOS
.. '와치'가 맞는 발음이란거죠?
#CLiOS
발음기호로 따지자면 말씀하신 둘 다 맞습니다. :)
+1
#CLiOS
어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LiOS
__ClienS
오-타 아니에요? ㅎㅎ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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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드립치신거 아닌가요? ㅋㅋㅋ생각없이 보다가 뭔가 빵터졌네요
#CLiOS
한국인이 원 발음과 비슷하다고 느껴도 영어 모국어 사용자는 그렇지 않다고 느낄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 한국인은 [부산]을 [Busan] 이라고 쓰겠지만, 영어 모국어 화자에게 물어보면 거의 [Pusan] 이라고 씁니다.
[군산]도 한국인은 당연히 [Gunsan]으로 생각하는데, 영어 모국어 화자들은 [Kunsan]이라고 씁니다.
한국인들은 전자가 더 한국발음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영어 사용자들은 후자가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 거죠.
마찬가지로, [오렌지]를 [어륀지]라고 쓴다고 원음에 더 가깝다거나, [와치]냐 [워치]냐 논의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최대한 외래어표기법을 지키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ㅎㅎ 그래야 혼란이 없죠
#CLiOS
해당 논의라면 워치로 쓰는 것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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