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분히 공부가 덜 되었는데 급한 마음에 질문을 올립니다~
해외여행을 갔을때, 아이폰 요금때문에 문제가 되는 글을 많이 접했습니다.
"에어플레인 모드" 로 놓고 사용하면, 일반 어플들을 사용은 하되 (예, ipod, camera) 통신망을 사용안하게 되는데...
그럼 해외여행시 과금이 안되므로 요금에서 안전한지요?
에구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 만약 사진어플중 geo tag 기능이 있는 어플을 사용시 자동으로 geo tag 를 삽입하게 되는데 "에어플레인" 모드에서도 과금되는 지요?ㅠ
그리고 비행기 모드에서는 사진 어플에서 위치정보 못찾아옵니다 ^^;;
SBSETTING 이라는 일종의 제어판같은데서 보면 전화,3G,WIFI,EDGE(이게 아마 무선인터넷),Bluetooth 등을 끄고 켤수 있게 각각 나눠놨거든요..
그래서 해외로밍센터등에 문의해보면 아이폰 설정에서 데이터통신 부분을 비활성화 시켜야 통신망 제한도 되는것으로 압니다.
GPS도 사용가능하므로 트위터 어플같은데서 지오태깅도 가능하구요~
비행기 모드로 해놓고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어보면 전화가 꺼져있다고 나옵니다.
wifi 도 안되고, 위치도 안잡히구요..
초코박스님께서 그렇게 느끼신건 탈옥이 되있어서
비행기모드로 해놓고도 별도 모듈별로 끄고 켤수 있게 되있어서 그럴껍니다.
로밍 그냥 켜놓는 자체로는 돈 안나갑니다
문자 '받는' 것도 돈 안나갑니다
굳이 에어플레인 하지 않고 그냥 켜놓으셔도 되고요
smart SMS 같은 어플 미리 한국에서 설정 해놓고 가면
와이파이 상태에서 무료로 문자 보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아시겠지만 통화는 수발신 모두 요금 나갑니다
설정->일반->네트워크에 '데이터 로밍'을 끄시면 로밍 상태로 진입했을때 3G 데이터 차단됩니다
안심이 안되시면 KT 고객센터에 로밍시 데이터 차단 서비스 신청하고 싶다고 하세요
그거 걸고 나가시면 데이터 요금 절대 안나갑니다
이렇게 3G 데이터를 끄시면 문제가 GPS 위성 정보를 미리 못받아와서 위성잡는데 시간이 걸리는데요
해외 나가시기 전에 미리 GPS 정보보는 어플 다운 받아놓으시고
도착하신 후 아이폰이 하늘을 볼 수 있게 하시고 GPS 어플을 켜세요
한 5~10분 정도 있으면 GPS 잡기 시작하는데 그 이후부터는 슬립했다 켜도 빠르게 잡습니다
물론 데이터요금 안나갑니다
말씀 하신대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와우 아이포니앙 감동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상기댓글의.. "GPS 위성 정보 보는 어플" 이 무었인지 가르쳐주실 수 있는분 없나요? 그 어플을 꼭 구해야 하는데 무었인지 모르겠습니다. 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설정이되어있다면...
mms문자 수신도 안되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