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4 사용자입니다. 레티나이니 아마 에어2랑 비교해도
화질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문제는 PC에서 보고 화질이 매우 좋아서 우와 하던걸
아이패드로 보니 화질이 확실히 떨어지더라고요.
레티나니 당연히 1980의 풀 hd 모니터보다 좋거나
적어도 동급일거라 생각했고, 심지어 모니터보다 화면이
작으니 더 화질이 좋으면 좋았지 나쁠거라 생각한적이 없었습니다.
문제는 이건데요.
둘이 같이 비교를 해봐도 패드보다 pc가 화질이 훨씬 좋고
선명합니다.
이게 제 생각엔
1. 레티나의 문제이거나
2. 유투브의 패드 지원문제이거나
3. 모니터 (필립스 244E5Q) 의 성능 문제이거나
4. 그래픽카드 (hd6850) 의 성능 차이일 것 같은데요.
과연 이유가 무엇일까요?
유투브 앱에 가봐도 480p가 최대 해상도 지원이구요.
세로 480픽셀 사진을 억지로 2000픽셀급으로 늘리면 깨져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유투브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CLiOS
요즘에서야 높은 해상도를 풀긴하는데 세팅된 해상도를보면 좀 낮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