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그로 끌려고 쓴글이 아니라..
어떤패턴으로 이용하시길래 16기가로 부족함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기본os의 용량과.. 고용량 게임, 음악, 사진, 고용량어플(사전,네비)를 설치하면 용량이 부족하더라구요.
계속 32기가 사용하다가.. 5s때는 대란탑승이라 16기가로 왔는데..
어플 몇개 정리하니.. 쓸만은 하지만 불편하더라구요.
가끔씩 용량 부족 메세지도 뜨고..
특히 폰에서 혼자 업뎃을 못하는-_-...(남은 용량이 적으면 안되요)
이번에 친구가 바꾼다하는데.. 16기가랑 64기가 고민하더라구요.
근데 폰은 빨리사야되는데 64기는 품절..(싸게 파는곳에서)
1. 사진 - 클라우드이용 - 주기적으로 업로드 다운로드 안불편하신지?
2.고용량어플 - 고용량 어플이 없나요?? 아니면 몇개 정도이신지.. 아이패드는16기가라서 개러지 밴드를 설치 못하는 ㅠㅠ
3. 음악 - 몇곡정도?
5s 16g 지금 확인해보니
전체공간 12.1 사용가능 공간 1.7나옵니다.
사전어플과 네비어플(티맵제외 브링고 설치못함)을 설치못했어요. 사진용량은 2기가정도 되구요.
음악은 고작44곡... ㅠㅠ
2. 지니 음악 스트리밍 (1기가 저장공간 활용)
3. 동영상 촬영 거의 안 함
4. nas 서버로 영화 감상
이 정도로 사용하니 4기가 정도 여유공간으로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다음 아이폰은 64기가로 갈려고합니다 ㅠㅠㅋ (60fs 동영상 촬영의 용량압박!)
어플 캐싱 늘어나는거 감안해서 여유 공간 1-2GB 정도 유지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불편함을 느낄래야 느낄 수가 없었는데 용량 널널하면 좋긴 합니다. 통장 잔고와 비슷한 느낌.
#CLiOS
2. 필요한 앱외엔 깔지 않음
3. 음악은 무조건 멜론 스트리밍으로
시놀 나스 2tb + 바이두 2tb 연동해서 씁니다
기기가 두개에다가 4tb +@(돈만 있다면!) 사용가능하니 모든 자료는 나스 클라우드에 올려놓고
폰에는 뭐 넣어서 안다닙니다
단지 데이터가...
2. 고용량 어플 - 게임 안해요
3. 음악 - 음악보다는 팟캐스트 듣고 지우느라 (자동 다운로드 및 삭제) 용량이 1기가를 넘지 않아요.
단어 궁금할때는 구글 검색, 네비는 안쓰고 맵은 다음맵 사용하네요.
안드로이드 사용할때 용량이 남으니까 일단 가지고 있는 음악을 다 넣어봤는데 음악 듣다보면 결국은 플레이리스트 만들어서 듣던놈만 듣더라구요. 나머진 그냥 자리차지용...
저는 사진 집서버와 동기화
음악은 엔플레이어로 공유의 나스 기능 이용
동영상은 작아서 안보고
게임도 던전퀘스트 하나 있네요
그냥저냥 쓰고 있어요 이전펀ㄴ 옵쥐프로였고 32기가에 64기가 메모리 썼는데 16으로 오니 그에 맞춰서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CLiOS
2.고용량어플 - 고용량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제일 큰게 deemo 667mb정도라...
3. 음악 - 듣는거 백여개만 넣어다닙니다.
남는 공간 2기가 정도인데 쓸만합니다. 동영상은 본거는 바로바로 지워요.
요금제 저렴한거라 스트리밍 잘안씁니다
그리고 동영상은 저도 나스를 이용하는데.. 동영상과 상관없이 부족하더라구요.;;
2. 고용량어플 - 용량 많이먹는건 게임 하나밖에 없네요. 300~400메가?
3. 음악 - 좋아하는거 100개정도 + iTunes Radio
4. 동영상은 컴퓨터 모니터로 크게보는걸 좋아해서..
지금은 2.7기가 남는군요.
사진은 핸드폰에만, 1600장 정도.
음악도 1.7기가 정도 이용중입니다.
저도 어플 갯수는 굉장히 많으나
고용량 차지하는 게임 혹은 개러지밴드 이룬 것들은 다 패드로 합니드.
#CLiOS
할때 pc로 빼내고 지움
2 어플 - 가장중요. 게임 1-3개 씩만 깔고,
안쓰는 어플 과감히 삭제.
3 음악 - 100-200곡 정도만 넣고 다니던가
스트리밍이용
16g 충분히 사용할만 합니다(저희 어머니
아이폰6+ 두달째 사용중 입니다 ^^;;;)
아이패드(게임, 문서등 컨텐츠)
이런 환경때문에 아이폰은 16기가로 사용합니다.
근데 아이폰만 사용한다면 16기가는 솔직히 좀 부족할 거 같긴 해요.
게임은 고사양을 즐기긴 하는데 요즘은 한가지만 집중해서
하고 클리어 한 건 삭제 합니다. 용량 아끼려고 그런 건
아닙니다.
음악은 늘 듣고 싶은 거 한 2gb정도 정리 하몀서 동기화 하고
아이튠즈 라디오 듣습니다. 국내 음원 해지하고 아이튠즈에서
정말 좋은 거 들릴 때만 구매 합니다.
동영상은 유투브 봅니다. 영화는 집에서 널찍하게 보던가
아이패드로 봅니다. 아이패드 있어서 16기가 아이폰 용량이
분담 되거나 그건 아닙니다.
폰의 기본앱으로 쓸 수 있는 건 별도 앱설치 안 합니다.
원래 순정을 선호 하는데 아이폰 기본앱이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현재 4기가 남았습니다
처음에는 16 충분할 거라 생각했어요 저는
음악과 동영상 모두 스트리밍이 가능한 상태여서 후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6기가를 샀었죠..
그런데 앱 몇개 깔다보면 주르륵 차오르고
사진이 늘어나면 지워야 되고(작년 기준입니다. 아이클라우드에 통합 안될때..
그러니 본문처럼 업데이트 하려면 앱들 지우면서 하고 다시 까는 경우가 너무 귀찮더군요.
그래서 64기가로 넘어왔습니다.
넘어와 보니..
다른 것은 둘째치고 사진은 의외로 지금 상황에서 용량을 많이 차지하지는 않더군요
지금 13000여장 정도 저장해서 쓰고 있는데 최적화 상태로 두면 사진 용량은 기껏해야 3기가 조금 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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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고용량 어플을 설치 안하면 됩니다;;;
#CLiOS
저장은 대부분 클라우드에 하고 있습니다. 모든 기기에 동기화가 되는게 목적이라서요.
목적에 따라서 기기를 나눠서 쓰고 있어서 용량은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아이폰은 사진 및 기본적 앱만 사용
사진과 동영상은 모두 개인 nas에 백업합니다.
기타어플 70~80개?
음악 1.0Gb
카메라는 왠만해선 잘 안쓰고
많이 찍는 날이나 여행가면 아이폰 안쓰고 똑딱이씁니다.
동영상은 NAS
사용가능공간 2~3기가 항상 비워둬요.
#CLiOS
저는 아이패드 구매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