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키보드 어플인 단키 애용자 입니다. 매번 발전하는 살아있는 어플이라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두가지를 건의 드릴까 합니다.(이번에 갑자기 생각난 건의는 아니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늘 생각하고 있던 사안임)
우선 캡처화면에서 보면 아시다시피 아이패드의 가로모드에서 키보드의 보조문자(개별키 오른쪽 위의 주황색 문자)의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이냐", "가로모드이냐 세로모드이냐 "분리모드이냐 단일모드"이냐 등에 따라서 사실 적당한 키보드 문자 크기가 다 다른데, 현재는 문자 크기가 고정이라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모드마다 일일히 폰트 크기를 지정하는 것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혹시 가능하다면 차라리 키보드의 폭 비율에 따라서 문자 크기가 자동으로 정해지게 한다면 어떨지 건의 드립니다. 즉 키보드가 버튼이 클수록 문자도 같이 커지고 키보드 버튼이 작아지면 문자도 그 비율만큼 작아지는 것이죠.
만약 이것이 불가능하더라고 아이패드의 가로모드에서 보조문자(주황색)의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에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메인 글자도 저게 최대인데 더 크게 설정할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두번째 건의는 키보드 방향버튼의 추가입니다. 현재의 슬라이드 방식의 이동방식도 유용하지만, 실제 키보드에 있는 방향키처럼 정말 원하는 갯수만큼 정확하게 이동하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특히 딱 한칸만 혹은 딱 두칸만 앞으로 이동 같은 경우"
그래서 단키에 방향키를 추가해 주신다면 정말 세계최고의 키보드 어플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위아래 방향키를 넣을곳이 마땅치 않다면 최소한 좌우 방향키라도 스페이스바 바로 양옆 혹은 바로옆에 있다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