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해외판)은 일본 가서 리퍼를 받아야하죠
보통 후쿠오카 왕복(인천출발) 비용이 19~20만원 정도 됩니다.
면세받고 샀다는 가정 하에 서로 비슷비슷하네요
일본판은 대신 일본에 가야하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하고
그런 여유가 있다면 일본여행이 덤으로 따라온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모두에게 적용되지는 않죠.
저처럼 일본을 한두달에 한번씩 놀러가시는 분께는 매력적입니다.
한국판의 경우 공홈이 아니라 리셀러샵에서 상품권 10%할인 신공으로 산 가격으로 했습니다.
이래야 면세로 산 일본 아이폰과 비교가 적절할듯 해서.
통신사보험은 2400원씩 24개월동안 내서 6만 얼마로 더했고,
자기부담금은 파손형 35만원 한도 내에서 25% 부담하고 추가적으로 6만 9천원
(아이폰6+기준 유상리퍼 40만 9천원) 부담한다고 계산해서 자기부담금 가격을 맥였씁니다.
여튼 비슷비슷합니다.
이 게시판에서 '보험' 이라고 검색하면 정보 뜹니다.
이건 24개월을 모두 사용한 뒤 100% 파손된다고 가정했을 경우에 가능한 계산인데 물론 사용하면서 파손되지 않을거란 보장은 절대 없지만 반대도 마찬가지니까요
크게 잡아서 두명중 한명만 파손을 한다고 가정하면 기회비용 측면에서 일본이 유리하네요
일본쪽이 초기불량에 유연한 점도 장점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