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ose님// 기사 내용의 신뢰가 왜 떨어지나요? 제 값치르고 구입한 어플이 아닐까봐요? 그런건 개개인 양심 아닌가요? 어플이 목적이 아니라 다른 기능들을 이용하기 위해 탈옥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해킹이 아니라 탈옥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별로 기분은 좋지 않네요.
빈이님 // 언제나 공정성을 가져야 하는게 언론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톨의 먼지도 나면 안되는게 언론이라고 생각하고요. 해킹 자체에 대해서 문제 삼은 것도 아닙니다. 좀 더 깔끔한 기사를 원했는데, 수많은 구독자 중에 단 한명이라도 그런 생각(설마 해킹? 크랙 어플?)을 하면 그게 문제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탈옥이라는 표현이 올바른 표현이 아니죠. 해킹이 올바른 표현이 맞습니다. 탈옥은 그저 사용자들이 만들어낸 은어에 불과할 뿐입니다.
탈옥(해킹)을 하는거야 개인 자유겠지만 난 탈옥(해킹)을 해도 당당하다고 굳이 주장하는건 좀 아닌듯합니다. 탈옥(해킹)의 편리함을 개인적으로 남몰래 즐기는 거야 뭐 어쩌겠습니다. 이점이 많은것도 사실이니까요. 그렇지만 그러한 행위에 굳이 정당성까지 획득하려하는건 정말 욕심이 지나치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
krose님// 무슨말씀인지 이해는 가지만 언론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계십니다.조그만 블로그조차 이제는 광고를 달고 블로터니뭐니 나오는 시점입니다..언론의 이상향은 한번도 이루어진적도 없고 이루어질수도 없거니와 앞으로는 불가능합니다..개인의 판단능력을 키우고 받아들여야죠..말이 다른곳으로 빠졌네요..해킹을 정당화할생각을 없지만 이글과 연관시킬필요도 없다고생각합니다.
링크의 글을 읽어봐도 탈옥 이야기가 나오거나 그걸 옹호하는 부분은 전혀 없는데 뜬금없이 이상한걸로 트집을 잡으시는군요. JB때문에 저 앱이 순정폰과 다르게 돌아간다면 모를까 jb여부와 저 앱이 실행되는건 관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기사의 신뢰성까지 운운하는건 심한 오버입니다.
1 게임기사를 봤습니다만, 탈옥/해킹 폰(팟)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죠? 그에 대한 언
급은 전혀없습니다만..;;; 어디에 정보가 나와있나요?
2 그리고 실제로 탈옥기기라 하더라도 어플이 크랙어플이라 나온 것은 더욱 아닌듯
한데 왜 그것을 갖고 꼬투리를 잡으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결국 그것은 \'탈옥
기기 사용자=크랙어플 사용자\' 라는 식의 인식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3 게시판에서 해킹에 대해서 언급은 가급적 자제, 크랙어플은 금지로 어느정도 일단
락되었다고 보입니다. (공지참조) 이 글이 해킹을 권하는 글도 아니고 그것에 대해
분출하는 것도 해킹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싫어하는 만큼 아니다 싶습니다.
4 탈옥이나 해킹이나 프로이트님 말씀대로 거기서 거깁니다. 해킹의 어감이 별로니
탈옥이라는 말을 쓰는 것 뿐이죠. 그것은 인정해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5 터치사용하던 시절 재미있게 했던(업그레이드된 것 같네요) 유저로서 간단하게
정리된 글을 읽으면서도 다시 하고 싶은 호승심이 이네요. 저도 한 30위까지 이름을
올렸었는데(물론 지금은 1000위밖으로 넘어갔을 것 같지만) 아이팟처분하고 데이터
날리면서 멀리멀리 날라간 것 같지만요...간결하게 잘 만들어진 게임 앱입니다..
환타님// 언급이 되진 않았지만 jb된 폰은 확실하네요. 얼핏 보면 전혀 알 길이 없지만,
자세히 보면 시스템 폰트가 바뀌어 있습니다.
물론 크랙된 ipa파일로 설치했는지의 여부는 확인할 길이 없네요.
크랙된 어플을 설치해서 플레이하지 않은 이상은 정당하게 값을 지불하고 구입한 게임을 가지고 리뷰를 쓴건데 만약 그러하다면 기사의 공정성, 신뢰성과 관련짓는건 조금은 억지인것 같습니다. 만약 이 기사가 jb된 폰을 가지고 아이폰에 대한 리뷰를 썼다면 물론 이야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이건 사족이지만...저 또한 일정 부분에 있어서는 Krose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법적인 재제를 받지 않는다는다 하여 그것이 전부 합당하다고 여겨져서도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게임 리뷰기사와 순정/modified의 여부는 연관성은 없지만, 정당화 될 수 없는 modified phone을 가지고 불특정 대다수를 대상으로 한 기사를 작성한건, 기사를 쓴 사람의 기자로서의 자질만큼은 문제된다고 생각하네요.
저도 물론 jb된 폰을 사용중이지만, 가끔은 애플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하다는 생각 또한 드는건 사실이군요. 크랙 어플의 사용으로 인해 애플 스토어의 매출에 어느 정도의 감소 영향을 미치는건 확실하니까요. jb해도 어플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분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는 분들 또한 많으니 말이죠. 너무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군요...쩝...
그렇군요. 순정폰트(?)에 익숙하지 않아서 구별하기가 힘드네요. 다만, 설사 해킹된 기기
를 사용했다하더라도 그것이 리뷰자체에 문제를 준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물론 퍼블릭되는 것인 만큼 해킹보다는 순정상태의 폰으로 리뷰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은 됩니다만, 그것과 공정-신뢰성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자의 자질
의 문제라기보다는 탈옥이 널리 퍼진 현실을 대변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애플측에서 jb에 대해서 굳이 강경하게 대응하지 않는 이유는 대응함으로써 생기는
손실이 더 크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해킹하면서 생기는 잠재적인 위험요소나 크랙
어플등으로 인한 손실도 분명 크게 존재하지만 그로 인해서 활성화되는 문화나 시장
에 대한 요소도 무시할 수 없으리라 보입니다. 때가 되면 강경하게 한 번 털지 않을까
싶긴합니다만...
환타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애플측의 대응 또한 그런 이유에서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눈감아준다고 해서 정당화 될수는 없는거죠.
게임 리뷰 기사라고 해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기사에 해킹된 기기가 사용되어졌다는 사실이 자칫 해킹을 조장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성 없는 생각이긴 하지만, 언론의 그런 기능 또한 간과할수도 없는거죠.
제가 언급한 자질 또한 그런 상식의 결핍을 지적한거였구요.
그렇다고 해서 제 생각이 정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논란의 여지는 많아보이네요.
기사의 주제와는 벗어난 논란이긴 하지만요...
탈옥을 했기에 기사의 신뢰가 떨어진다라는 말 차체가 어이가 없어서 단 말이었는데 논쟁이 벌어졌네요.제가 말씀드리고픈건 탈옥한 사람. 해당게임을 리뷰하면 게임 내용이 바뀌어져 나오나요? 비탈옥폰에서는 즐길수 없는 요소가 나오던가요? 탈옥한게 눈에 거스르고 꼴보기 싫어서 리뷰한 어플조차 의심이 간다면 구매했느냐를 물어보면 되는 거 잖습니까 그걸가지고 신뢰가 떨어진다 어쩌다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무슨 예비범죄자 혹은 용의자 취급 아니고...
완전 빠져있어요 ㅎㅎ
급은 전혀없습니다만..;;; 어디에 정보가 나와있나요?
2 그리고 실제로 탈옥기기라 하더라도 어플이 크랙어플이라 나온 것은 더욱 아닌듯
한데 왜 그것을 갖고 꼬투리를 잡으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결국 그것은 \'탈옥
기기 사용자=크랙어플 사용자\' 라는 식의 인식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3 게시판에서 해킹에 대해서 언급은 가급적 자제, 크랙어플은 금지로 어느정도 일단
락되었다고 보입니다. (공지참조) 이 글이 해킹을 권하는 글도 아니고 그것에 대해
분출하는 것도 해킹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싫어하는 만큼 아니다 싶습니다.
4 탈옥이나 해킹이나 프로이트님 말씀대로 거기서 거깁니다. 해킹의 어감이 별로니
탈옥이라는 말을 쓰는 것 뿐이죠. 그것은 인정해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5 터치사용하던 시절 재미있게 했던(업그레이드된 것 같네요) 유저로서 간단하게
정리된 글을 읽으면서도 다시 하고 싶은 호승심이 이네요. 저도 한 30위까지 이름을
올렸었는데(물론 지금은 1000위밖으로 넘어갔을 것 같지만) 아이팟처분하고 데이터
날리면서 멀리멀리 날라간 것 같지만요...간결하게 잘 만들어진 게임 앱입니다..
자세히 보면 시스템 폰트가 바뀌어 있습니다.
물론 크랙된 ipa파일로 설치했는지의 여부는 확인할 길이 없네요.
크랙된 어플을 설치해서 플레이하지 않은 이상은 정당하게 값을 지불하고 구입한 게임을 가지고 리뷰를 쓴건데 만약 그러하다면 기사의 공정성, 신뢰성과 관련짓는건 조금은 억지인것 같습니다. 만약 이 기사가 jb된 폰을 가지고 아이폰에 대한 리뷰를 썼다면 물론 이야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이건 사족이지만...저 또한 일정 부분에 있어서는 Krose님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법적인 재제를 받지 않는다는다 하여 그것이 전부 합당하다고 여겨져서도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게임 리뷰기사와 순정/modified의 여부는 연관성은 없지만, 정당화 될 수 없는 modified phone을 가지고 불특정 대다수를 대상으로 한 기사를 작성한건, 기사를 쓴 사람의 기자로서의 자질만큼은 문제된다고 생각하네요.
저도 물론 jb된 폰을 사용중이지만, 가끔은 애플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하다는 생각 또한 드는건 사실이군요. 크랙 어플의 사용으로 인해 애플 스토어의 매출에 어느 정도의 감소 영향을 미치는건 확실하니까요. jb해도 어플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분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는 분들 또한 많으니 말이죠. 너무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군요...쩝...
를 사용했다하더라도 그것이 리뷰자체에 문제를 준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물론 퍼블릭되는 것인 만큼 해킹보다는 순정상태의 폰으로 리뷰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은 됩니다만, 그것과 공정-신뢰성과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자의 자질
의 문제라기보다는 탈옥이 널리 퍼진 현실을 대변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애플측에서 jb에 대해서 굳이 강경하게 대응하지 않는 이유는 대응함으로써 생기는
손실이 더 크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해킹하면서 생기는 잠재적인 위험요소나 크랙
어플등으로 인한 손실도 분명 크게 존재하지만 그로 인해서 활성화되는 문화나 시장
에 대한 요소도 무시할 수 없으리라 보입니다. 때가 되면 강경하게 한 번 털지 않을까
싶긴합니다만...
그렇게 눈감아준다고 해서 정당화 될수는 없는거죠.
게임 리뷰 기사라고 해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기사에 해킹된 기기가 사용되어졌다는 사실이 자칫 해킹을 조장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성 없는 생각이긴 하지만, 언론의 그런 기능 또한 간과할수도 없는거죠.
제가 언급한 자질 또한 그런 상식의 결핍을 지적한거였구요.
그렇다고 해서 제 생각이 정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논란의 여지는 많아보이네요.
기사의 주제와는 벗어난 논란이긴 하지만요...
하지만 탈옥된 기기로 앱리뷰를 하신점이 아쉽긴 하군요
다음 리뷰때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정품 유저로서 늘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컴투스에서 멀티 플레이라도 막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부 신뢰성이나 공정성과 연관짓는건 무리다...라는 얘기들뿐인데도
리플들은 계속 이게 무슨 공정성과 신뢰성과 무슨 상관이냐! 라는 내용이네요 ㅋㅋ
리플들을 제대로 읽으신건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