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홈 직구한 6+를 어제 받아서
바로 강화 유리 먼저 붙이고, 전원 키고 이것저것 하는데~
touch ID 등록이 지문 등록이라던가 절차가 아예 안뜨고 바로 실패가 뜨네요;;
차후 다시 이렇게 저렇게 시도해봐도 '실패함' 만 떠요. 지문 등록 하는 창도 아예 안뜨구요.
정확히는 제가 받아서 지인한테 넘긴거라,
제 맘대로 공장초기화나 이것저것 해보지는 못하고 있는데..
이거 거의 센서 불량이라고 봐야 할까요?
혹시 강화유리 때문에 그럴수도 있는건가 싶기도 한데,
나름 거금을 들이고 산거라 함부로 뜯기도 애매하고..
아, 진짜 해외 직구가 뜯자마자 불량인 최악의 상황이라니~
그것도 일본 공홈에 게스트로 주문하고 취소 안돼서 어쩔수 없이 받고 넘긴건데 말이죠.
어제 저녁부터 완전 멘붕멘붕이네요. ㅠㅠ
만약 센서 불량이 거의 확실하다면,
일본 가서 리퍼 받는게 최선일지.. (후우..)
사설 업체에 홈버튼만 교체 받는게 나을지, 가격은 얼마 정도나 할지..
아시는 분들 답변 좀 부탁 드릴께요~
#CLiOS
이래서 아이폰은 함부로 직구를 못하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