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후자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공평하게 자기생각을 배제하고 오로지 기기의 장단점을 알려주는게 더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포니앙 여러분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이 블로그에 자기가 리뷰하는거는 충분히
자기생각으루할 수 있지만 홈페이지나 기타 다른매체를 통해서 알려주는거는 기기에 대해서만 리뷰하는게 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요즘 이래저래 리뷰에 대한 말이 많아서 끄적여봅니다
참고로 이게맞다 저게 맞다의 문제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__withANN*
공평하게 자기생각을 배제하고 오로지 기기의 장단점을 알려주는게 더 합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포니앙 여러분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이 블로그에 자기가 리뷰하는거는 충분히
자기생각으루할 수 있지만 홈페이지나 기타 다른매체를 통해서 알려주는거는 기기에 대해서만 리뷰하는게 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요즘 이래저래 리뷰에 대한 말이 많아서 끄적여봅니다
참고로 이게맞다 저게 맞다의 문제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__withANN*
객관만 나열한다면 카탈로그 북과 다를게 없죠.
근데 이번엔 팬이기에 더 강렬히 아쉬움을 드러내니까 논란이 좀 되나보네요 ㅎㅎ
물론 그 주관이 너무 강하거나 치우치면 그건 좋은리뷰라고는 할 수 없겠죠.
#CLiOS
소비자의 관점으로 단점도 지적하고 해야 하는데
찬양 비슷하게 쓰시는 분들도 많은듯
단점을 지적 할수록 소비자가 좋아진다는것은 모르죠
그게 전문 리뷰어와 자랑 비슷하게 적은 일반인과
차이죠.
단지 자기가 산 기기라 애정이 많아서 주관적인
글로만 채운 글들도 정말 꼴불견입니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도 못하고 낚이는 분들이 많죠
with ClienS
언론에서 배포하는 리뷰야 객관성을 유지해야 하지만 개인의 리뷰는 그 리뷰어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뿐이라고 봅니다.
뭐가 옳고 그르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판단하는 시청자가 중요한거지 리뷰어가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리뷰어의 생각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사람이 쓰니 주관적이죠. 사람의 의도가 아니고. 이정도면 괜찮다. 소리가 좋다. 이런게 다 주관이죠. 그러나 주관적인 주장이 생명을 얻으려면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동감할 수 있어야 하죠. 결국 내 눈만이 아닌 일반적으로 어떻게 보일 것인가...를 많이 고려해야 설득력있는 리뷰가 되죠.
이번 특정 리뷰는 좀 보기가 그랬습니다 한숨을 푹푹 쉬면서 디자인과 특정 색상을 까죠
애정이 넘쳐서 실망한건 알겠는데 보는 사람 입장에선 너무나 주관적이라서 좀 아쉬웠습니다
#CLiOS
#CLiOS
어쩔수없이 주관이 들어가기 마련이죠
from CLiOS
그렇기 때문에 싫으면 딴 리뷰어 보던지라는 말이 나오는겁니다.
#CLiOS
개인 취향과 편견을 단점인양 까는건 제대로 된 리뷰라 볼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