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쳐 기능 때문에 크롬보다 사파리를 쓰는데
설정들어가서 사파리 암호 자동완성에서 보니
주소 아이디 비번이 평문으로 그대로 나와있네요;;
누가 여기까지 찾아와서 볼까 싶지만 이거 충격이네요
보안이 떨어지네요 이거....
아니면 자동완성 쓰시는분들은 그냥 냅두고 쓰시나요...
제스쳐 버리고 크롬으로 가던지 해야겠네요 ㅠㅠ
제스쳐 기능 때문에 크롬보다 사파리를 쓰는데
설정들어가서 사파리 암호 자동완성에서 보니
주소 아이디 비번이 평문으로 그대로 나와있네요;;
누가 여기까지 찾아와서 볼까 싶지만 이거 충격이네요
보안이 떨어지네요 이거....
아니면 자동완성 쓰시는분들은 그냥 냅두고 쓰시나요...
제스쳐 버리고 크롬으로 가던지 해야겠네요 ㅠㅠ
저장을 평문으로 하는것도 아닐껍니다.
비슷한 예로, PC용 크롬도 저장된 암호를 보려면 암호를 입력하고, 그 이후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수있는 평문식으로 보이는거지 그게 평문으로 저장됨을 의미하는건 아닙니다.
누가 제 폰을 만진다면 바로 털리긴하네요;
1password 같은 어플도 마스터암호 알면 그대로 다 볼수있는데요
#CLiOS
조금 폰 좀 만질 줄 아는 사람이 사용한다면 바로 공개돼겠죠
비번을 안걸면 그 기능이 안될텐데요? 제가 잘못알고 있나요?
#CLiOS
그래서 잠금 암호가 없으면 자동 암호 입력 기능도 못 씁니다.
http://apedix.tistory.com/m/post/4311
그냥 비번걸고 써야겠네요...
#CLiOS
휴대폰 내용을 지키려면 암호등록하시고
아이클라우드의 키체인 끄면 안떠요
이건 보안취약이 아니라 검색취약이거나 업데이트 내용을 안보신거같네요...
from CLiOS
#CLiOS
from CLiOS
저의 상황은 맥북에어-비밀번호 사용, 아이폰5-비밀번호 사용x, 아이패드2-비밀번호 사용 입니다.
키체인은 맥에서만 사용을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는 자동완성을 사용하지 않는 설정입니다.
우선 맥에서는 모든 키체인정보를 확인 하려면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서 암호탭을 클릭하면 사이트 주소와 아이디는 오픈되어있고 비번은 ooooooo 이런식으로 보입니다. 그 사이트의 암호를 보고싶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구요. 좋습니다.
아이패드에서는 환경설정 - Safari - 암호 및 자동완성 - 저장된 암호로 가면 마찬가지로 사이트 주소와 아이디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누르면 비밀번호를 요구합니다. 그러면 모든 정보가 보여집니다. 마찬가지로 좋습니다.
아이폰에서도 마찬가지로 환경설정 - Safari - 암호 및 자동완성 - 저장된 암호로 가면 마찬가지로 사이트 주소와 아이디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누르면 바로 모든 정보가 오픈됩니다. 좋지 않군요.
이 상황을 보고도 니가 비번 안잠궜으니까 잘못한거지 라고 말 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이폰에서 암호 및 자동완성을 사용할 의도가 없는 사람인데 그 정보를 볼 수 있게 만든 것 자체가 잘못 된 것입니다.
부가적으로 덧붙이자면 암호 및 자동완성에서 이름 및 암호를 쓰겠다고 누르면 암호 잠금 켜기와 암호 없이 사용의 두가지 선택문을 주는것은 윗 댓글 쓰신분들의 말씀처럼 암호 없이 쓰겠다고 한 사람이 보안에 있어서 책임을 지는 것이지만, 이름 및 암호를 쓰겠다고 선택하지도 않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저장된 암호탭을 누르면 모든 사이트 아이디 비밀번호를 볼 수 있는 것은 보안 상의 문제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신용카드 정보도 이와 기능상으로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이건 문제가 맞습니다.
뭘로 보더라도 기본적으로 폰의 내용을 감추고 싶은 의도가 있다면 일단 본인 스스로 폰의 잠금설정을 해 놔야 맞다고 보는데요. 키체인뿐만 아니고 사진이나 메모 음악 영상 앱들 기타 등등 모두 오픈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런건 방치하면서 단지 아이디 비번만 자동으로 감춰줘야 하는 거라고요?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스스로 보안에 신경을 쓰고 싶다면 기본적인 암호잠금은 필수죠.
#CLiOS
일단 기본적인 전제는 본인이 잠금해야 한다는 점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그 부분을 기본적으로 안보이는 것이 원칙적인 보안입니다. 대부분의 보안을 자기가 잘 하지 못했으니 모두 네 책임이라는 말은 각종 금융사기나 파밍 스미싱 보이스피싱은 니가 멍청해서 당한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걸 나라에서 혹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지켜주는 이유는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의 보안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핸드폼 암호 잠금 안해놨다고 모든걸 보여야하는건 아니니까요
#CLiOS
어떤 브라우저를 쓰던지 아이디, 비밀번호 저장된거 확인 가능합니다.
물론 확인하려면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가게 되어있고요.
비밀번호 안 걸어두었을 경우라도 크롬과 사파리 둘 다 안쓰거나 자동 저장 기능을 안쓴다고 하면 이해가 되지만
어떤 부분에서 크롬과 비교하여 사파리가 보안이 떨어진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강력한 비밀번호 생성으로 저장하면 외울 수 없으니 필요한 순간에 확인은 당연히 평문으로 가능해야하는거고요.
사용자에게 보이는게 평문이라고 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 저장을 평문으로 하는게 아닌 것은 아실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