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helf VS Notability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노트쉘프 4.99불일때 샀는데 어느새 1달러 올랐네요.
노트쉘프는 필기감 하나는 넘사벽인데요.(다른 단점을 이 하나로 커버)
PDF 로딩속도가 좀 느립니다.
Open이나 Save를 할때 바퀴 뱅글뱅글 돌아가면서 좀 느리게 되더군요(에어씁니다)
그리고 제가 현재 사용중인 Jot Touch4를 지원해서
어중간 하지만 팜리젝션이 되긴 됩니다.
(다만 멀티테스킹 제스쳐를 꺼줘야 되구요, 손바닥 대고 쓰다보면 터치가 튀어서
위쪽이나 아래로 선이 쥬욱 그어집니다.(손바닥 인식때문))
그래서 앵간하면 그게 짜증나서 기냥 확대모드나 손바닥 대고쓰는거 켜고하네요 -_-;;
북마크 기능이 없어서 PDF파일(전공서적 같이 페이지수 겁나많은거)에는 부적합합니다.
(filter 라고 대신할건 있는데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페이지 수가 많지 않은 간단한 끄적거림에 쓰고 있습니다.
노타빌리티는 가격이 현재 2.99불이라는 강점이 있네요.
제가 최고로 뽑는기능은 녹음기능..
대학생 신분이라 강의녹음은 비중이 크네요.
단점은 블루투스펜 팜리젝션 미지원!!
덕분에 제 Touch4가 일반펜이 되었습니다.
(Procreate는 지원앱이라면서 팜리젝션도 안되죠 -_-;; 어짜피 사놓고 그림잘안그리지만..)
아이클라우드 동기화도 장점이긴 한데..
아이클라우드 기본 제공 용량이 5GB인 이상 노트 자료를 많이 굴리면
백업용량에 허덕입니다.
그리고 펜 종류가 노트쉘프보다 적어서 간단한 필기에 좋습니다.
많은 필기구+필기감=노트쉘프
동기화+녹음=노타빌리티
이정도로 마무리합니다.
글이 좀 두서없었네요 -_-;;
현재는 굿리더+노타빌리티(주력)+노트쉘프(보조) 씁니다.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노트쉘프 4.99불일때 샀는데 어느새 1달러 올랐네요.
노트쉘프는 필기감 하나는 넘사벽인데요.(다른 단점을 이 하나로 커버)
PDF 로딩속도가 좀 느립니다.
Open이나 Save를 할때 바퀴 뱅글뱅글 돌아가면서 좀 느리게 되더군요(에어씁니다)
그리고 제가 현재 사용중인 Jot Touch4를 지원해서
어중간 하지만 팜리젝션이 되긴 됩니다.
(다만 멀티테스킹 제스쳐를 꺼줘야 되구요, 손바닥 대고 쓰다보면 터치가 튀어서
위쪽이나 아래로 선이 쥬욱 그어집니다.(손바닥 인식때문))
그래서 앵간하면 그게 짜증나서 기냥 확대모드나 손바닥 대고쓰는거 켜고하네요 -_-;;
북마크 기능이 없어서 PDF파일(전공서적 같이 페이지수 겁나많은거)에는 부적합합니다.
(filter 라고 대신할건 있는데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페이지 수가 많지 않은 간단한 끄적거림에 쓰고 있습니다.
노타빌리티는 가격이 현재 2.99불이라는 강점이 있네요.
제가 최고로 뽑는기능은 녹음기능..
대학생 신분이라 강의녹음은 비중이 크네요.
단점은 블루투스펜 팜리젝션 미지원!!
덕분에 제 Touch4가 일반펜이 되었습니다.
(Procreate는 지원앱이라면서 팜리젝션도 안되죠 -_-;; 어짜피 사놓고 그림잘안그리지만..)
아이클라우드 동기화도 장점이긴 한데..
아이클라우드 기본 제공 용량이 5GB인 이상 노트 자료를 많이 굴리면
백업용량에 허덕입니다.
그리고 펜 종류가 노트쉘프보다 적어서 간단한 필기에 좋습니다.
많은 필기구+필기감=노트쉘프
동기화+녹음=노타빌리티
이정도로 마무리합니다.
글이 좀 두서없었네요 -_-;;
현재는 굿리더+노타빌리티(주력)+노트쉘프(보조) 씁니다.
노트쉘프를 사용하다가 저도 잉크레더블의 필기감에 꽂혀 노트플러스를 구매했습니다. 필기감은 노트플러스가 최고인데, 성능을 좀 타는지 저의 아이패드 미니1에서는 좀 버벅대더군요. 그러다가 저에겐 유니버셜이 필요해서 싼맛에 노터빌리티를 쓰는 중인데, 심플하게 편하게 직관적으로 쓰기 좋아요. 필기감이 조금 떨어지는거 빼고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