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라스tr 나노슬림을 삐뚤어지게 부착해 세번을 떼었다 붙이며 얻은 노하우(?)를 써봅니다
강화유리를 잘못 붙였을 경우나 재사용할때 그냥저냥 쓸만한 간단한 팁입니다
먼저 강화유리 뗄때에는 강화유리 속에 얇은 필름을 넣어서 떼어야 합니다
강화유리는 일판 페트필름보다 두껍고 접착제도 강해서
모서리에 테이프를 붙여 들어올리는 방법으로는 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필름을 넣은 후 천천히 전체적으로 들어올린다는 느낌으로 떼내어야 합니다
페트필름 떼듯이 확 떼어버리거나 강화유리에 다른 손을 얹고 있으면 강화유리가 파손됩니다
두번째는 떼어낸 강화유리에 붙은 먼지를 떼어내는 방법 입니다.
강화유리를 흐르는 차가운 물에 씻어냅니다.
차가운 물에 씻어야 접착력이 일시적으로 약해지면서 먼지가 잘 떨어집니다
이때 손으로 만지거나 다른 제품을 접착면에 접촉시키면 당연히 안되겠죠
그리고 씻어낸 강화유리를 박스테이프나 셀로판 테이프의 끈끈한 부분 위에 붙입니다
(청테이프나 접착력이 강한 박스테이프는 강화유리 접착면울 훼손시킵니다)
흐르는 물에 먼지가 다 제거되진 않으므로 이렇게 해서 먼지를 떼어내는게 좋습니다
이 과정이 다 끝나면 새로 산 필름 처럼 깨끗하게 붙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착한 후 유리막 코팅이나 올레포빅 코팅을 바르면 처음 살때 감촉과 같은 느낌이 납니다
저는 프로텍트X사 필름에 들어있던 코팅제를 사용했습니다
강화유리를 잘못 붙였을 경우나 재사용할때 그냥저냥 쓸만한 간단한 팁입니다
먼저 강화유리 뗄때에는 강화유리 속에 얇은 필름을 넣어서 떼어야 합니다
강화유리는 일판 페트필름보다 두껍고 접착제도 강해서
모서리에 테이프를 붙여 들어올리는 방법으로는 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필름을 넣은 후 천천히 전체적으로 들어올린다는 느낌으로 떼내어야 합니다
페트필름 떼듯이 확 떼어버리거나 강화유리에 다른 손을 얹고 있으면 강화유리가 파손됩니다
두번째는 떼어낸 강화유리에 붙은 먼지를 떼어내는 방법 입니다.
강화유리를 흐르는 차가운 물에 씻어냅니다.
차가운 물에 씻어야 접착력이 일시적으로 약해지면서 먼지가 잘 떨어집니다
이때 손으로 만지거나 다른 제품을 접착면에 접촉시키면 당연히 안되겠죠
그리고 씻어낸 강화유리를 박스테이프나 셀로판 테이프의 끈끈한 부분 위에 붙입니다
(청테이프나 접착력이 강한 박스테이프는 강화유리 접착면울 훼손시킵니다)
흐르는 물에 먼지가 다 제거되진 않으므로 이렇게 해서 먼지를 떼어내는게 좋습니다
이 과정이 다 끝나면 새로 산 필름 처럼 깨끗하게 붙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착한 후 유리막 코팅이나 올레포빅 코팅을 바르면 처음 살때 감촉과 같은 느낌이 납니다
저는 프로텍트X사 필름에 들어있던 코팅제를 사용했습니다
with ClienS
저번에 그렇게 해서 접착제가 박리 됐다는 붙이 있어서 커터칼은 안해봤네요ㅎㅎ
with ClienS
혹시 찬물로 행군후.....말리는건 어케하나요?
말리는 도중에 먼지가 다시 붙을까봐 말리진 못했네요
부착할때 가운데에서 끝으로 물을 잘 밀면 거의다 빠져 나옵니다
아무방향으로나 밀면 물이 고여서 약간의 무지개(?)현상이 일어나더라고요
with ClienS
저도 어제 세번을 붙였다 떼어서 다시 붙였는데
접착면의 먼지가 너무 많아 손가락으로
살살 비볐(?)는데
손자국이 부착면에 남아있지는 않네요
그리고 밤에 있던 물자국은 아침이 되니 사라졌습니다 ㅎㅎㅎ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