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am은 1080p 24프레임 촬영이 가능하고,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저속촬영도 가능하구요.(저속촬영은 ios7에선 버그가 있는지 안됩니다.) 거의 영화 한편 찍을수 있을 정도입니다.^^; 고속촬영 어플인 slopro는 깜짝 놀랄만한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 파컷이나 모션에 있던 optical flow로 렌더링을 할수 있습니다. 필름 영화같은 슬로우 모션을 줄수 있죠. 물론 진짜 영화의 고속촬영과 비교할순 없는 수준이지만, 아이폰에서 가능하다는 점이 놀라 뒤집어 질 수준이죠..(파컷에서 했던걸...;;;;) 색보정은 movie looks가 괜찮은데, 크리에이티브적인 후반작업은 불가능하고, 컬러 템플릿을 제공하는 형식인데, 기본 제공되는 필터들의 품질이 상당한 수준입니다. 조금 과장하면 프로 컬러리스트들의 복잡한 워크플로우 수준에 준할정도죠. 어플 개발사가 파컷의 매직불렛 만들던 애들이라 그런듯 합니디. 파컷의 매직불렛 looks 모바일 버전이라 보면 되겠네요. from CLiOS
고속촬영 어플인 slopro는 깜짝 놀랄만한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 파컷이나 모션에 있던 optical flow로 렌더링을 할수 있습니다. 필름 영화같은 슬로우 모션을 줄수 있죠. 물론 진짜 영화의 고속촬영과 비교할순 없는 수준이지만, 아이폰에서 가능하다는 점이 놀라 뒤집어 질 수준이죠..(파컷에서 했던걸...;;;;)
색보정은 movie looks가 괜찮은데, 크리에이티브적인 후반작업은 불가능하고, 컬러 템플릿을 제공하는 형식인데, 기본 제공되는 필터들의 품질이 상당한 수준입니다. 조금 과장하면 프로 컬러리스트들의 복잡한 워크플로우 수준에 준할정도죠. 어플 개발사가 파컷의 매직불렛 만들던 애들이라 그런듯 합니디.
파컷의 매직불렛 looks 모바일 버전이라 보면 되겠네요.
from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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