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은 사고싶으나 재무부장관의 결재가 떨어지지 않고 있네요.
마눌님 폰이 3GS인데 노트2로 바꾸자고 해도 관심이 없다고 저까지 못바꾸게 해서요 ㅡㅡ,
혹시나 마눌님이 기계치이지만 폰이 고장났다고 느끼게 끔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나중에 3GS는 스피커 독에 끼워서 음악감상용으로 전환하려고 하거든요.
예상답변 화장실에 풍덩, 벽돌을 만든다는 제가 원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제 머리뒤가 시린건 왜 일까요? ㅡㅡ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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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꽂은채로 음악 들려드리면서 이거 고장났다고 해보심이...
근데 댓글 적으면서 왜 죄를 짓는 듯한 느낌이죠? ㅎㅎ
나중에 제 아이폰4도 이런 방법으로 가시겠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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