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DESKTOP은 거의 모든 종류의 특수키(ALT, CTRL, F1 - F10 까지..)가 먹히고, 또 BTC MOUSE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어서
거의 넷북 대용으로 사용중인 완소앱입니다.
그런데 점프 데스크탑 사용시 한영전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 불편한 해결책?이,,
아이패드와 원격접속된 피씨의 언어를 "한국어가 아니라 "영어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이패드에서 한글을 입력하면 한글이, 영어를 입력하면 영어가 나옵니다,
(하단의 "입력 도구모음"을 직접 클릭하던가,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시에는 윈도우의 한영 전환 단축키인 쉬프트+스페이스를 누르는 것 외에는 답이 없더군요.
아무래도 단축키가 편하긴 한데 텍스트 입력 커서가 깜빡거릴때는 쉬프트+스페이스가 먹히지 않고 스페이스 키만 입력되서 텍스트 스페이스 키만 눌리게 됩니다. 아예 확실한건 언어 입력도구모음을 직접 클릭해주는것인데 이게 아무래도 좀 불편하죠. 피씨에 매크로를 넣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시 쌍자음의 "쌍"이 "ㅆㅏㅇ" 으로 쓰여지는 것처럼 쌍자음을 제대로 입력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에는 해결책이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아이패드의 입력 언어도 '영어'로 바꿔주는 겁니다.
(블루투스 키보드의 한/영 키를 눌러 아이패드 상에서 직접 터치해주세요. 한/영 키가 존재하지 않는 몇몇 키보드의 경우에는 JUMP DESKTOP 앱의 텍스트 입력 기능을 활용해 텍스트 창에서 커맨드+스페이스로 아이패드의 텍스트 입력 언어를 영어로 바꾸시면 됩니다)
두번째는 쌍자음을 쓸때, 쉬프트 키를 누른 상태에서 쌍자음을 쓰는겁니다.
쉬프트 키를 누른상태에서 쌍자음이 포함된 글자를 입력하면 초성+중성+종성의 모든 음소가 따로 분리되지않고 쓰여집니다.
말을 써놓으니 어려운데.. 일단 해보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냥 영어밖에 인식못하는 놈이라 생각하고, 일단 아이패드의 언어도 영어로, 원격접속된 피씨의 언어도 영어로 통일한다 생각하면 쉽습니다,
제가 보기에 사운드 출력을 제외하면 가장 쓸만한 놈이라 생각되어,,이렇게 팁아닌 팁 올려보아요..ㅋㅋ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