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 읽다가 한전 적어 봅니다.
아이튠즈 동기화의 개념은 쉽습니다.
'컴의 내용물을 폰에 덮어 씌워서 컴과 폰의 내용물을 같게' 라는거죠.
아이폰/패드 등의 기기는, 컨텐츠를 넣고 다니는 그릇입니다.
그 속에 들어 있는 컨텐츠(앱,멀티미디어, 자료 등)들의 원본은 "피씨에 저장된 아이튠즈의 내용" 이 됩니다.
아이튠즈는 '구입항목 전송' 과 '동기화' 의 개념에 대해서만 이해하면 모든게 끝납니다.
아이튠즈의 개념을 잘 모르는 분들은, 그냥 "동기화" 를 해버리고선..
아이폰/패드의 내용이 날아가 버리는 불상사를 겪고 나서 "어 이게 뭐야!! 아이튠즈 뭐 이래!" 라고 울부짖죠.
그 상황은 이런겁니다.
아이폰/패드를 사고 나면, 앱스토어에서 이런 저런 자료를 내려 받아 사용하게 되지만, 피씨의 아이튠즈에는 아직 그 자료가 저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때, '동기화란거 한번 해볼까?' 하고 피씨에 아이폰/패드를 연결하고 아이튠즈를 띄운 다음..
"구입항목 전송" 을 누르지 않고서 그냥 동기화를 눌러버립니다.
피씨의 아이튠즈에는 아직 그 해당 항목이 저장되어 있지 않으므로, 당연히 피씨를 기준으로 아이폰의 내용이 비워지게 됩니다.
마치, 피씨의 고스트 프로그램과 비슷하죠. 이미지로 만들어 놓은 하드 디스크의 내용물을 덮어 씌우는것처럼요.
(아이튠즈쪽에 별 변경사항이 없다면 아이폰->아이튠즈 쪽으로 동기화가 되긴 합니다만, 설명 상 예외로 합니다)
피씨의 고스트를 간단하게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1. 50% 의 내용물만 채워진 하드 디스크를 고스트로 백업 한다.
2. 그 후 사용을 하면서 20% 의 내용물을 추가로 넣어서 사용하였다.
3. 사용하다가 뭔가 꼬여서, 예전에 백업한 고스트 이미지를 복원하였다.
4. 고스트 이미지에는 50% 였을때의 구성이 저장되어 있으므로, 복원 하면 새로 받아둔 20% 에 해당하는 항목이 날아가 있다.
이것은, 저장 공간을 '이미지' 식으로 백업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드 디스크를 통째로 백업 -> 통째로 덮어씌우기 를 하기 때문에, 이미지를 덮어 씌우면 새로 받아둔 데이터는 덮어씌워져서 날아가 버리는거죠.
아이튠즈의 동기화도 기술적으로는 약간 다르지만, 개념적으로는 이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아이튠즈의 사용은 이렇게 해야 합니다.
아이폰/패드를 피씨에 연결했을때 "구입항목을 전송" 하면, 피시에 폰의 내용물이 복사되고..
그렇게 아이폰/패드 와 피씨의 아이튠즈 양쪽 다 내용물이 같게 돼죠.
이 상태에서 폰의 내용을 지우던, 초기화 하던..
피씨에 연결해서 다시 동기화 하면, 기존에 피시에 백업 동기화 되어 있던 내용이 다시 폰으로 들어가는겁니다.
즉, '구입항목 전송' 이라는건 현재 폰/패드 상태를 아이튠즈에 그대로 복사해 놓는다.. 라는 개념.
그렇게 피시에 복사해 놓은 구성이 '원본' 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동기화' 라는것은 피씨의 아이튠즈에 구성되어 있는 내용을 아이폰/패드로 도로 덮어 씌운다 라는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구입항목 전송'을 해두지 않은 상태에서 동기화를 하면
피씨에 구성된 내용이 기준이 되므로 피씨 아이튠즈에는 없는데 폰/패드에만 있던 데이터는 날아가게 됩니다.
따라서 피씨 연결시, '구입항목 전송'을 꼭 해주는 습관만 길러두면 편하죠.
이걸 거꾸로 생각해 보면, '아이폰의 관리는 피씨에서 하는거다' 가 됩니다.
설치된 어플, 음악 등을 피시의 아이튠즈에서 지우고 폰과 동기화를 하거나,
또는 피시를 사용할때 아이튠즈에서 바로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앱을 다운로드 받거나..
또는 아이튠즈에 음악, 영상 등을 가져다 놓거나 해서 내용물을 구성한 다음, 폰/패드를 연결하고 동기화를 하면..
피씨로 받은 그 자료들이 폰/패드로 들어가게 되는거죠.
음악 등을 수동관리 할 수 있는 옵션도, 이런 부분에서 좀 더 편리하라고 만들어진거구요.
(음악 부분은 동기화 할때 제외해라, 음악 목록은 따로 관리 한다 라는 의미)
폰의 내용과 상관없이 피시에서 구성된 내용 그대로 폰의 내용도 설정이 되죠.
우리나라는 무선 인터넷 환경이 워낙 좋기 때문에 피씨로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자료를 받지 않아도 폰/패드로 직접 자료를 받고 하기에
그다지 불편함이 없지만..
해외에서는 wifi 또는 고속 셀룰러 망이 좋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피씨를 이용해서 아이튠즈로 자료를 받고 동기화를 통해
폰/패드에 자료를 넣어서 쓰는게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대용량 데이터의 경우)
간단히 요약하면, 아이튠즈라는것은 피시에 폴더 하나를 만들어서, 그것을 아이폰/패드 공간이라고 정의하고..
그 피씨속 아이튠즈 라는 폴더에 저장된 원본 구성을 아이폰/패드에 복사해서 들고 다닌다.. 라는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폰/패드를 피씨 연결할때, 구입항목 전송을 한번 해주면, 데이터를 날릴 일이 없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1. 폰/패드를 잃어버리거나 또는 파손되어서 기기를 바꾸더라도 피씨 내용물을 새 기기와 다시 동기화할 수 있으므로 데이터를 보존시킬 수 있다.
2. 자료를 피씨에 원본 저장하므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신의 자료를 유지/관리할 수 있다.
3. 폰/패드 사용중 내용물이 꼬이거나 날아가더라도, 피씨에 백업해둔 자료가 있으므로 원래 상태대로 돌리기가 쉽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장점들이 존재 할겁니다.
피씨용 아이튠즈 프로그램은 멀티미디어 관리를 매우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뭔가 복잡해..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개념을 이해하고 나면 세상에 둘도 없는 편리한 프로그램이죠.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사용법을 정리합니다.
1. 폰/패드의 현재 상태를 아이튠즈에 연결해서 '구입항목을 전송' 한다.
2. 이렇게 해두면 현재의 폰/패드 상태가 피씨에 그대로 백업 된다.
3. 문제가 생기거나, 복원해야 할 필요가 있을때 '동기화' 를 눌러주면 피씨의 내용물이 폰/패드로 그대로 덮어씌워진다.
4. 폰에서 손이 많이 가는 관리를, 피씨에서 아이튠즈로 간편하게 작업 한 후 동기화 한방이면 깔끔하게 폰이 설정된다.
5. 음악,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들을 아이튠즈에 가져다 놓은 다음, 구입항목 전송 -> 동기화를 하면 그 화일들이 아이폰/패드에 들어간다.
6. 기타 다른 어플용 자료들도 이런식으로 구성한다.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폰/패드를 피씨 아이튠즈에 연결할때는 잊지 말고 '구입항목 전송' 을 누른다는것.
itools 나 ifunbox 등의 프로그램으로 폰/패드에 넣은 자료들이 '아이튠즈 동기화' 를 하면 날아가버리는게 이런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구입항목 전송을 잘 활용하면 이런 불상사 없이 잘 사용할 수 있죠.
P.S: 오늘 발가벗고 욕실에서 액정 보호 필름을 다시 붙였습니다. 신성한 의식이었죠 ~_~
::H.e.l.l.o::
아이튠즈 동기화의 개념은 쉽습니다.
'컴의 내용물을 폰에 덮어 씌워서 컴과 폰의 내용물을 같게' 라는거죠.
아이폰/패드 등의 기기는, 컨텐츠를 넣고 다니는 그릇입니다.
그 속에 들어 있는 컨텐츠(앱,멀티미디어, 자료 등)들의 원본은 "피씨에 저장된 아이튠즈의 내용" 이 됩니다.
아이튠즈는 '구입항목 전송' 과 '동기화' 의 개념에 대해서만 이해하면 모든게 끝납니다.
아이튠즈의 개념을 잘 모르는 분들은, 그냥 "동기화" 를 해버리고선..
아이폰/패드의 내용이 날아가 버리는 불상사를 겪고 나서 "어 이게 뭐야!! 아이튠즈 뭐 이래!" 라고 울부짖죠.
그 상황은 이런겁니다.
아이폰/패드를 사고 나면, 앱스토어에서 이런 저런 자료를 내려 받아 사용하게 되지만, 피씨의 아이튠즈에는 아직 그 자료가 저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때, '동기화란거 한번 해볼까?' 하고 피씨에 아이폰/패드를 연결하고 아이튠즈를 띄운 다음..
"구입항목 전송" 을 누르지 않고서 그냥 동기화를 눌러버립니다.
피씨의 아이튠즈에는 아직 그 해당 항목이 저장되어 있지 않으므로, 당연히 피씨를 기준으로 아이폰의 내용이 비워지게 됩니다.
마치, 피씨의 고스트 프로그램과 비슷하죠. 이미지로 만들어 놓은 하드 디스크의 내용물을 덮어 씌우는것처럼요.
(아이튠즈쪽에 별 변경사항이 없다면 아이폰->아이튠즈 쪽으로 동기화가 되긴 합니다만, 설명 상 예외로 합니다)
피씨의 고스트를 간단하게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1. 50% 의 내용물만 채워진 하드 디스크를 고스트로 백업 한다.
2. 그 후 사용을 하면서 20% 의 내용물을 추가로 넣어서 사용하였다.
3. 사용하다가 뭔가 꼬여서, 예전에 백업한 고스트 이미지를 복원하였다.
4. 고스트 이미지에는 50% 였을때의 구성이 저장되어 있으므로, 복원 하면 새로 받아둔 20% 에 해당하는 항목이 날아가 있다.
이것은, 저장 공간을 '이미지' 식으로 백업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드 디스크를 통째로 백업 -> 통째로 덮어씌우기 를 하기 때문에, 이미지를 덮어 씌우면 새로 받아둔 데이터는 덮어씌워져서 날아가 버리는거죠.
아이튠즈의 동기화도 기술적으로는 약간 다르지만, 개념적으로는 이와 비슷한 개념입니다.
아이튠즈의 사용은 이렇게 해야 합니다.
아이폰/패드를 피씨에 연결했을때 "구입항목을 전송" 하면, 피시에 폰의 내용물이 복사되고..
그렇게 아이폰/패드 와 피씨의 아이튠즈 양쪽 다 내용물이 같게 돼죠.
이 상태에서 폰의 내용을 지우던, 초기화 하던..
피씨에 연결해서 다시 동기화 하면, 기존에 피시에 백업 동기화 되어 있던 내용이 다시 폰으로 들어가는겁니다.
즉, '구입항목 전송' 이라는건 현재 폰/패드 상태를 아이튠즈에 그대로 복사해 놓는다.. 라는 개념.
그렇게 피시에 복사해 놓은 구성이 '원본' 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동기화' 라는것은 피씨의 아이튠즈에 구성되어 있는 내용을 아이폰/패드로 도로 덮어 씌운다 라는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구입항목 전송'을 해두지 않은 상태에서 동기화를 하면
피씨에 구성된 내용이 기준이 되므로 피씨 아이튠즈에는 없는데 폰/패드에만 있던 데이터는 날아가게 됩니다.
따라서 피씨 연결시, '구입항목 전송'을 꼭 해주는 습관만 길러두면 편하죠.
이걸 거꾸로 생각해 보면, '아이폰의 관리는 피씨에서 하는거다' 가 됩니다.
설치된 어플, 음악 등을 피시의 아이튠즈에서 지우고 폰과 동기화를 하거나,
또는 피시를 사용할때 아이튠즈에서 바로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앱을 다운로드 받거나..
또는 아이튠즈에 음악, 영상 등을 가져다 놓거나 해서 내용물을 구성한 다음, 폰/패드를 연결하고 동기화를 하면..
피씨로 받은 그 자료들이 폰/패드로 들어가게 되는거죠.
음악 등을 수동관리 할 수 있는 옵션도, 이런 부분에서 좀 더 편리하라고 만들어진거구요.
(음악 부분은 동기화 할때 제외해라, 음악 목록은 따로 관리 한다 라는 의미)
폰의 내용과 상관없이 피시에서 구성된 내용 그대로 폰의 내용도 설정이 되죠.
우리나라는 무선 인터넷 환경이 워낙 좋기 때문에 피씨로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자료를 받지 않아도 폰/패드로 직접 자료를 받고 하기에
그다지 불편함이 없지만..
해외에서는 wifi 또는 고속 셀룰러 망이 좋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피씨를 이용해서 아이튠즈로 자료를 받고 동기화를 통해
폰/패드에 자료를 넣어서 쓰는게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대용량 데이터의 경우)
간단히 요약하면, 아이튠즈라는것은 피시에 폴더 하나를 만들어서, 그것을 아이폰/패드 공간이라고 정의하고..
그 피씨속 아이튠즈 라는 폴더에 저장된 원본 구성을 아이폰/패드에 복사해서 들고 다닌다.. 라는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폰/패드를 피씨 연결할때, 구입항목 전송을 한번 해주면, 데이터를 날릴 일이 없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1. 폰/패드를 잃어버리거나 또는 파손되어서 기기를 바꾸더라도 피씨 내용물을 새 기기와 다시 동기화할 수 있으므로 데이터를 보존시킬 수 있다.
2. 자료를 피씨에 원본 저장하므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신의 자료를 유지/관리할 수 있다.
3. 폰/패드 사용중 내용물이 꼬이거나 날아가더라도, 피씨에 백업해둔 자료가 있으므로 원래 상태대로 돌리기가 쉽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장점들이 존재 할겁니다.
피씨용 아이튠즈 프로그램은 멀티미디어 관리를 매우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뭔가 복잡해..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개념을 이해하고 나면 세상에 둘도 없는 편리한 프로그램이죠.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사용법을 정리합니다.
1. 폰/패드의 현재 상태를 아이튠즈에 연결해서 '구입항목을 전송' 한다.
2. 이렇게 해두면 현재의 폰/패드 상태가 피씨에 그대로 백업 된다.
3. 문제가 생기거나, 복원해야 할 필요가 있을때 '동기화' 를 눌러주면 피씨의 내용물이 폰/패드로 그대로 덮어씌워진다.
4. 폰에서 손이 많이 가는 관리를, 피씨에서 아이튠즈로 간편하게 작업 한 후 동기화 한방이면 깔끔하게 폰이 설정된다.
5. 음악,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들을 아이튠즈에 가져다 놓은 다음, 구입항목 전송 -> 동기화를 하면 그 화일들이 아이폰/패드에 들어간다.
6. 기타 다른 어플용 자료들도 이런식으로 구성한다.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폰/패드를 피씨 아이튠즈에 연결할때는 잊지 말고 '구입항목 전송' 을 누른다는것.
itools 나 ifunbox 등의 프로그램으로 폰/패드에 넣은 자료들이 '아이튠즈 동기화' 를 하면 날아가버리는게 이런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구입항목 전송을 잘 활용하면 이런 불상사 없이 잘 사용할 수 있죠.
P.S: 오늘 발가벗고 욕실에서 액정 보호 필름을 다시 붙였습니다. 신성한 의식이었죠 ~_~
::H.e.l.l.o::
from CLIEN+
아이클라우드 백업과 아이튠즈 동기화 백업은 개념이 조금 다르긴 합니다.
아이클라우드 백업은 앱의 목록과, 설정, 도큐먼트 컨텐츠 등이 백업되는지라 앱이 스토어에서 내려가면 복원이 안되고, 앱들을 목록대로 스토어에서 받는것인지라 현재 최신버전의 앱이 설치 되는거고..
튠즈 로컬백업은 동기화 시점에 설치된 앱이 그대로 백업되는거라 복원도 그대로 됩니다. 스토어에 있거나 없거나, 버젼업이 되었거나 안되었거나요.
클라우드가 편리한 대신 저런 부분이 있죠. 느리고 ㅠㅅㅠ ⓗ
from CLIEN+
사실 윈모에서 쓰던 액티브 싱크나, 아이튠즈나 비슷한 셈인데 튠즈는 버림받기 일쑤인듯 ㅠㅅㅠ ⓗ
하드디스크 용량 아까워요.
이게 참 병맛스러운게 어플 동기화를 해야 음악도 자동 동기화가 되더군요.;;
from CLIEN+
이동식디스크 개념에만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새로운 개념을 못 받아들이는 거지 직관적의 문제는 아닐듯 싶네요ㅋㅋ
from CLIEN+
우리나라의 유저들은 대부분 윈도 환경에 익숙하고, 양 기기간 동기화 라는 개념은 그들에게 있어서 다소 생소한건 맞아요.
다만, 이런 저런 애플 제품 이외의 디바이스들에서도 전용 프로그램과 동기화 개념은 존재하는데, 유독 아이튠즈만 어려워 하시는거 같아서 조금 안타깝긴 한거죠.
아마, 안드로이드 라는 대비되는 상대적으로 오픈된 OS 가 존재하기에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엄밀하게 따져보면, 삼성 kies 같은 어플도 삼성 안드로이드폰 동기화 프로그램으로 이해해도 될만 하고, 개념상으로는 비슷하거든요?
그 kies 를 안 써도 얼마든지 관리가 용이하다 라는 차이점이 있는 것일 뿐.
사실 애플 기기도, 아이펀박스나 아이툴즈 같은 비공식 어플들을 쓰면 안드로이드 만큼이나 손쉽게 관리가 가능하긴 하지만요. ⓗ
from CLIEN+
피씨가기준이되는거군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접하게 됐는데, 처음엔 이게 뭐지 싶더군요. 자료도 몇번 날려먹고..
곧 적응되어 이동식디스크보다 딱히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ㅋㅋ
전 클리ANG 님의 닉넴이 좋습니다.
Ang~~ 빌리 정신의 계승인가요 ㅋㅅㅋ ⓗ
실제론 여자사람을 좋아합니다ㅠㅠㄷ
유저들이 만들어 놓은 영상들 보면 진짜 너무 웃기죠 ㅋㅋㅋ ⓗ
from CLIEN+
동기화 개념을 간단히 이해하면 이렇습니다.
1. 폰과 컴을 똑같이 만든다. (이때 동일화 기준은 컴퓨터)
2. 폰에 추가된 게 있어도 컴퓨터는 그런거 상관 안한다. (따로 설정하기 전까진 이런 경우 동기화하면 폰 내용이 날아간다)
3. 컴퓨터에 추가된 게 있으면 동기화할시 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여기서 보통 초보 사용자들이 욕하는 부분은 2번의 경우죠. 왜 내가 폰으로 어플을 깔았는데 동기화만 하면 다날아가냐... 이건데
구입 항목 전송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동기화 하기 전에 구입항목 전송만 해주면 끝입니다. 이것도 안하시고 욕하실거면 그냥 안드로이드폰 쓰시는 걸 추천합니다.
구입항목 전송과 동기화에 익숙해지시면 그 후부터는 아이폰 관리/동기화에 1분도 안걸리는 걸 알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쓴 댓글도 이해하기 힘들고 귀찮으신 분들도 분명 있으시겠죠...
역시 표현력의 차이란 ㅠㅅㅠ
강조하고 싶었던게 바로 그..
"폰에서 뭔가 받았다면, 연결 후 구입항목 전송을 잊지 말고 동기화 할것"
그거네요.
핵심을 너무 잘 짚어주셨습니다 ㅋㅅㅋ ⓗ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아이폰에 사진이나 동영상이 수두룩 한데.
이것들은 어떻게 PC에 옴겨놓을 수 있는지요.
어플하고는 개념이 달라서 "구입항모전송" 이런 식으로는 안될 것 같습니다만.
그나저나, 백업에 대한 내용은 안적었는데 데굴대굴님이 댓글로 뙇 정리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from CLIEN+
매번 구입항목전송을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구요
특히 PC여러대를 사용하는 경우...
from CLIEN+
from CLIEN+
폴더를 별도관리 하지 않는 이상 아이튠즈 폴더에 해당 데이터들이 복사되어서 보존되니까 별도 용량이 필요한건 맞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