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UPAD를 지르고, 자잘하게 불편하게 느껴지는게 있어서
Good Notes도 결제를 해버렸는데.....
결국 주로 사용하는 앱이 UPAD가 되어버렸습니다.
알고보니 불편하다기보단 제가 사용방법을 몰랐던 거였더군요.
거금 주고 Good Notes 질렀는데........흐미........돈아깝네요.
그나저나 UPAD 조금 익숙해지니, 글씨체도 나름 괜찮아지고
속도도 점점 더 붙고 있어요. 스....스마트해지는 걸까요?
먼저 UPAD를 지르고, 자잘하게 불편하게 느껴지는게 있어서
Good Notes도 결제를 해버렸는데.....
결국 주로 사용하는 앱이 UPAD가 되어버렸습니다.
알고보니 불편하다기보단 제가 사용방법을 몰랐던 거였더군요.
거금 주고 Good Notes 질렀는데........흐미........돈아깝네요.
그나저나 UPAD 조금 익숙해지니, 글씨체도 나름 괜찮아지고
속도도 점점 더 붙고 있어요. 스....스마트해지는 걸까요?
다만 굿노츠는 ppt를 바로 불러올 수 있다는 장점이 너무 커서 ㅜ
저도 아직 필기감이나 전체적으로 Upad가 아직까진 맞다 생각해서 씁니다.
뭐 어느 앱이든 장단점은 있으니까요.
from CLIEN+
from CLIEN+
ㅡㅡ같은 표정 지으실 필요 없으실듯 하네요;;
첫 .99할 때 대박 세일이라고 생각해서
사뒀다가 패드 이용할 때 쓰려고 장만해뒀는데 안되나요;;;;;;;;
from CLIEN+
from CLIEN+
굿노트랑 굿리더, 유료pdf노트네요
써본 어플에는 위에 3개랑 i어노테이터, 노트쉘프, pdf-expert, notability, upad, 뱀부, penultimate 정도 되는 거 같네요
써본 경험으로 비교하자면
단순히 백지위에 필기만 하는 경우에는 노트쉘프랑 upad가 막상막하 였던 거 같습니다.
pdf 뷰어로만 쓸때는 속도면에서 pdf 노트를 따라올 어플은 아직 없네요.
적은 양의 필기와 뷰어로 쓸 때에는 i어노테이트가 기능 및 속도면에서 가장 우수했던 거 같고요
여러개의 pdf 파일들을 보면서 밑줄 긋는 용도로는 굿리더가 가장 적당했습니다.
저는 백지위에 필기할 일이 없고 몇백장짜리 pdf위에 필기를 많이 해야하고, 목차기능이 중요해서 굿노트를 메인으로 쓰고 있어요.
굿노트는 필기감은 upad나 노트쉘프에 비해서 다소 떨어지지만 따로 불러내지 않아도 자동으로 손바닥 닿는 것을 인식 못하게 해줘서 제가 쓰는 상황에선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개인마다 pdf 필기하는 타입이 다르니까 검색해서 자신에게 가장 맡는 용도의 어플을 받아서 써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라는 게 제 결론..;;
요즘 손필기를 좀 더 하고있어서 굿노츠의 손필기를 유패드로 옮길까 고민중인데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