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이렇게 일어나기가 힘든지...
평균 수면시간이 3시간 내외로 요즘 확 줄어서 그런지
알람을 5분 간격으로 울리게 해놨는데도, 하나도 제대로 못들을 때가 있네요.
그래도, 깨긴 깨야하는데,
마림바가 익숙해진건지 아예 못듣고 넘어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ㅠㅠ
어떤 소리가 잠깨는데 최고라고 생각하시나요?
요즘 왜 이렇게 일어나기가 힘든지...
평균 수면시간이 3시간 내외로 요즘 확 줄어서 그런지
알람을 5분 간격으로 울리게 해놨는데도, 하나도 제대로 못들을 때가 있네요.
그래도, 깨긴 깨야하는데,
마림바가 익숙해진건지 아예 못듣고 넘어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ㅠㅠ
어떤 소리가 잠깨는데 최고라고 생각하시나요?
아주 시끄러운 따르르르릉하는 자명종이 아닌 이상(이건 일단 잠은 깨는데 스트레스가...)
그런 의미에서 라디오 알람을 추천합니다.
원하는 채널로 설정하면 가장 기분좋게 잠을 깰 수 있는것 같아요.
주기적으로 알람을 바꿔줘야 잘 깨는거 같아요.
from CLIEN+
알람이 들리긴 해요
Clien for iOS
빠 빠 빠빠빰 빠빠라빰빰 빠빠라빰빰
빰빰빰 빰빰빰~ㅋㅋㅋ
from CLIEN+
from CLIEN+
그런데 어느날은 에피톤 프로젝트 - 한숨이 늘었어만 무한반복되더군요.
노이로제에 걸릴 뻔 했습니다. 잠도 제대로 못들고 밤 새 들은 것 같음.
그 뒤론 알람도 그걸로 해놓는데 효과가 기가막힘.
from CLIEN+
원래 알람음으로 설정하면 싫어지게 된다는데, 이건 그렇지 않네요. ^^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