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에 주문한 아이폰 4/4S 버블팩 케이스 후기를 작성할려고 합니다.
이 케이스는 여기서 주문했습니다. 정품인지 가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예감으론 가품인 것 같은;;)
아이폰 3GS 때 그립감, 사용하신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그 그립감은 정말 좋죠.
하지만 아이폰 4 이후로 좀 떨어진 그립감을 보완해 주는 케이스, 바로 버블팩 케이스입니다.
버블팩 케이스의 두께는 좀 얇은 편입니다. 한 3~4 mm 정도? 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케이스 내부에 카드 수납이 가능합니다. 교통 카드는 물론, 신용/체크 카드도 잘 들어갑니다.
(체크/신용 카드는 카드를 뒤집고 넣어야 케이스 부착이 됩니다.)
버블팩 케이스를 구입하면 종이 시트가 따라 오는데, 이걸 부착하면 케이스를 탈착시 카드가 떨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하게끔 하는 역활을 하는 것 같네요.
케이스 부착은 아이폰 백커버 쪽으로 그냥 끼워주시면 됩니다. 아래는 부착 사진입니다.
그리고 케이스를 탈착하면 위와 같이 배젤에 칠이 묻더군요. ;; 이 부분은 좀 별로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픈마켓에 있는 것과 보니 제 것과 좀 달라 가품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D
빡빡 문질러야 겨우 빠집니다. ;;
아마존에서 구입하시다니 ㅠ
http://www.bubblepack.co.kr/index.html
요기가 홈페이지네요.
아마 가품 아닐거고, 뒷면에 버블팩 써있는건 정품과 동일할겁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한번도 칠이 묻어나온 적이 없었는데, 이상하군요....가품이 새로 나왔나...
개인적으로는 완성도와 효용성 면에서 매우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참고로 뒷 판은 카드 분실 방지 판이 아니고, 버스카드 등을 태그할 때 전자파로 인해 태그가 안되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 들어있는 판입니당
이게 탈부착을 많이 하면 칠이 꽤 많이 묻어나네요.;; 가품은 확실히 맞나 보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