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기다리다 도저히 못 버티겠던 찰나 오늘 KT에서 전화가 왔는데
24개월 약정 36개월 할부라고 하더군요. 할부원금은 70 후반(32G)이고요.(비싸긴 하지만 지금 상황에선...)
이 36개월 할부라는 게 정확히 뭔지를 잘 모르겠네요.
검색해서 알아보니 24개월 의무사용기간이고, 그 이후에 기변은 가능한데 번호이동은 불가능한 것 맞나요?
그러니까 KT를 계속 사용하면 나머지 12개월 할부금은 따로 내지 않아도 되는...?
그런 거면 어차피 뭉올 때문에 KT를 계속 사용할 생각이니 딱히 상관 없을 것 같아서요.
아... 빙하기라 정말 힘드네요...ㅜ
솔직히 호갱 맞죠 할원이 낮으면 몰라도 그렇지도 않은데다 36개월 할부면 할부이자도 그만큼 많이 뜯기는겁니다..
기변한 기기말고 따로 나가는 할부금(아이폰5)이 있다는 말인가요?
솔직히 할원 70은 빙하기인 지금에도 너무 비쌉니다. 오늘 뽐뿌에 뜬것만 봐도 SKT번이로 16기가 44까지 본거 같은데요. 물론 내방이지만요 ㅋ 거기에다 할부 36개월이면 이자도 그만큼 많습니다.. 저가틈 더 기다렸음 기다렸지 절대 안살것 같네요. 당장 오프 대리점 발품팔아도 이것보단 쌀꺼같아요
일시불로 내는 거면 모를까 어차피 할부로 내는 거 그냥 1만원 정도 더 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ㅜ
스트레스 받는 걸 너무 싫어해서요...
대충 비싸게 하시면 2년간 폰요금 빠지는거 보면서 더 괴롭습니다
공부좀하시고 비싸지 않게 구입하셔서 2년간 스트레스 없이 스마트 라이프 즐기시는게 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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