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화중이 아니라면 빼도 상관 없을것 같네요..
제 나름대로의 이유라면.. 폰은 자체 전력이 있어서요..
대부분 자체전력이 없는 저장장치들이라 사용자가 모르는 데이터 전송이 있는데 그냥 빼면 오류가 발생 할 수 있지만 폰은 자체 전력공급이 되니 데이터 전송에 오류가 생겨도 내부적으로 커버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봅니다.. ^^;
그냥 빼도 됩니다. 장치 관리자에서 USB 옵션쪽에 보면 빠른 제거였던가 암튼 해당 옵션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체크돼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적으로 전혀 문제 없습니다. 외장 하드류 빼고는요. 외장하드는 플래쉬처럼 전기 신호가 아닌 물리적인 장치가 돌아가는 제품이기 때문에 안전제거 하는게 좋습니다.
그냥 빼도 됩니다. 읽고 쓰는중이 아니라면...
외장하드 또한 읽고 쓰는 중 또는 캐시 폴더처럼 수시로 읽는 폴더가 존재하지 않는 이상 그냥 빼도 됩니다. 절대 안 날아갑니다. 이론적으로도 경험적으로도.
위엣분들 말씀대로 데이터 한큐에 날아가는 건 보관중 자연사를 제외하고는 읽고 쓸때 깜빡하고 뺏던 경우 밖에 없었네요
그것도 읽고 쓰던 데이터를 제외하고 전체가 날아가는 경우는 아주아주 낮습니다.(usb경우. 하드디스크는 약간 더 높지요. 전기적인게 아니라 고속으로 회전하는 판에 자기적으로 기록하는 디바이스라..보통 재수없으면 배드섹터 정도 조금 납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시면 usb메모리 보통 한큐에 날아가는 게 과전류 빼고는
그냥 보관중에 자연사 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불량이지요 (뭐 그외에도 접촉불량 등이 있지만요)
한번 날아간 메모리는 불량이라 또 날아갈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걍 교환받으세요
여담으로 하드디스크의 경우에 옛날 40메가 이하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던 286이전 세대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parking 또는 park 명령어를 사용해보신적 있을겁니다. 전원을 강제종료시 디스크 헤더가 판에 스크래치내면서 말씀하신 부분처럼 전체로 데이터 뿐만 아니라 아예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구요.(not bad sector) 그쯤 전후부터 하드디스크에서 강제종료시 자체적으로 물리적 자기적인 보호를 합니다.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초기불량(사용 1년이내 배드섹터 및 전체 데이터소실 등)을 제외한 왠만해서 외장하드가 사망하는 원인의 90%는 충격 입니다. 특히 3.5인치 짜리는 무거워서 충격량이 크기에 더 고장날 확률이 높죠
Usb를 강제로 뽑는다고해서 문제가 되진않습니다. 단, 화면상에 파일복사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를 보고 바로 usb를 뽑아버리면 해당 파일이 제대로 복사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화면의 표현과 다르게 백그라운드에서 캐시해둔 데이터를 밀어넣는 중일 수가 있거든요. 즉, 보통 별일은 없지만 이왕이면 안전제거가 좋습니다 ;) • 위 글은 윈도우 기준입니다. 아이튠즈 프로토콜과 최근 안드로이드의 mtp프로토콜은 파일 입출력관리에 신경을 써서 화면상에서 복사가 완료됐다고 뜨면 따로 안전제거없이 뽑으셔도 될겁니다 :) from CLIEN+
from CLIEN+
제 나름대로의 이유라면.. 폰은 자체 전력이 있어서요..
대부분 자체전력이 없는 저장장치들이라 사용자가 모르는 데이터 전송이 있는데 그냥 빼면 오류가 발생 할 수 있지만 폰은 자체 전력공급이 되니 데이터 전송에 오류가 생겨도 내부적으로 커버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봅니다.. ^^;
빼셔야 합니다 .... 절대로 그냥 빼지 마세요 !!!
외장하드 또한 읽고 쓰는 중 또는 캐시 폴더처럼 수시로 읽는 폴더가 존재하지 않는 이상 그냥 빼도 됩니다. 절대 안 날아갑니다. 이론적으로도 경험적으로도.
위엣분들 말씀대로 데이터 한큐에 날아가는 건 보관중 자연사를 제외하고는 읽고 쓸때 깜빡하고 뺏던 경우 밖에 없었네요
그것도 읽고 쓰던 데이터를 제외하고 전체가 날아가는 경우는 아주아주 낮습니다.(usb경우. 하드디스크는 약간 더 높지요. 전기적인게 아니라 고속으로 회전하는 판에 자기적으로 기록하는 디바이스라..보통 재수없으면 배드섹터 정도 조금 납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시면 usb메모리 보통 한큐에 날아가는 게 과전류 빼고는
그냥 보관중에 자연사 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불량이지요 (뭐 그외에도 접촉불량 등이 있지만요)
한번 날아간 메모리는 불량이라 또 날아갈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걍 교환받으세요
여담으로 하드디스크의 경우에 옛날 40메가 이하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던 286이전 세대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parking 또는 park 명령어를 사용해보신적 있을겁니다. 전원을 강제종료시 디스크 헤더가 판에 스크래치내면서 말씀하신 부분처럼 전체로 데이터 뿐만 아니라 아예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구요.(not bad sector) 그쯤 전후부터 하드디스크에서 강제종료시 자체적으로 물리적 자기적인 보호를 합니다.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초기불량(사용 1년이내 배드섹터 및 전체 데이터소실 등)을 제외한 왠만해서 외장하드가 사망하는 원인의 90%는 충격 입니다. 특히 3.5인치 짜리는 무거워서 충격량이 크기에 더 고장날 확률이 높죠
from CLIEN+
from CLIEN+
5인 현재ㅡ 아무생각없이 걍 뽑았습니다!!!ㅋ
• 위 글은 윈도우 기준입니다.
아이튠즈 프로토콜과 최근 안드로이드의 mtp프로토콜은 파일 입출력관리에 신경을 써서 화면상에서 복사가 완료됐다고 뜨면 따로 안전제거없이 뽑으셔도 될겁니다 :)
from CLIEN+
여태 그냥 막 뺏습니다
동기화 중에도 그냥 뺏습니다
전혀 지장 없습니다
어서 아이튠즈 매치 서비스가 국내에 들어와서 음악마저도 클라우드로 관리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