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 두 개 운용하는 겁니다. 로드밸런싱은 아닌 것 같고 그냥 단말기에서 캐리어 신호 감도가 더 좋은 녀석을 골라서 그 캐리어에 주파수를 맞추게끔 하는 것 같더군요. 속도는 이론적으로 2배가 될 수 없습니다. 대역폭은 같으니까요. 쉽게 설명하자면 이 쯤 되려나요. 4차선(대역폭) 고속도로 2개(2개의 캐리어)가 있는데 어느 한 고속도로를 타고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길을 가다가 네비를 찍어보니(감도 체크) 옆 고속도로는 포장이 잘 되어 있는데 지금 이 고속도로는 비포장이라서 과속에 주의하라고 합니다. 그럼 옆 고속도로로 갈아타야겠죠(캐리어 변경). 이게 멀티캐리어입니다. 둘 중 어느 녀석이 나은지 계속 네비를 찍어봐야 하고 또 갈아타야 하니 배터리 소모가 훨씬 많겠죠. 속도는 2배가 될 수 없습니다. 두 고속도로 차선이 같으니까요. 차가 너무 많아서 속도가 너무 느리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과부하)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죠. 속도를 2배로 하려면 대역폭을 2배로 넓혀야 합니다. 이는 캐리어 애그리게이션으로 멀캐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인접한 두 채널을 묶는다 하여 채널 본딩이라고도 합니다.
그나마 그 한개도 요즘 급하게(?) 공사를 많이해서 잘 잡힌다는것..
한개만 있어도 똥 오줌을 잘 싸고 처리가 가능한데요 만약 이 변기가 막히게 된다면
두개 있는 쪽은 다른쪽 변기에 똥 오줌을 눌 수 있는것이죠
근데 변기가 두개 있다고 해서 똥이 두배로 많이 나오거나 두배로 빨리 쌀 수 있는건 아니랍니다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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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하자면 이 쯤 되려나요. 4차선(대역폭) 고속도로 2개(2개의 캐리어)가 있는데 어느 한 고속도로를 타고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길을 가다가 네비를 찍어보니(감도 체크) 옆 고속도로는 포장이 잘 되어 있는데 지금 이 고속도로는 비포장이라서 과속에 주의하라고 합니다. 그럼 옆 고속도로로 갈아타야겠죠(캐리어 변경). 이게 멀티캐리어입니다. 둘 중 어느 녀석이 나은지 계속 네비를 찍어봐야 하고 또 갈아타야 하니 배터리 소모가 훨씬 많겠죠. 속도는 2배가 될 수 없습니다. 두 고속도로 차선이 같으니까요. 차가 너무 많아서 속도가 너무 느리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과부하)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죠. 속도를 2배로 하려면 대역폭을 2배로 넓혀야 합니다. 이는 캐리어 애그리게이션으로 멀캐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인접한 두 채널을 묶는다 하여 채널 본딩이라고도 합니다.
그 중 한놈만 하고 한놈은 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