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가 초반 도색이 너무 쉽게 벗겨지는 현상으로 몇차례 보도된 바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의 블로그에도 올라왔고요. 특히 검정색이 그런 현상이 심하다고 그랬었죠. 개봉한 새 제품에도 그런 현상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그런 현상이 지금도 있는가 하는... 저도 궁금해하고 있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남의 글에 쉽게 "우문"이라고 하고 자신의 글에 쉽게 "현답"이라고 하는 것 보기 안좋습니다.
이게 무슨 우문 입니까. 벗겨지면 기능상 이상이 있을까요? 라면 우문일 수는 있겠네요. 타인에 대한 우월 의식인가요. 질문자보다 내가 뭔가 더 알고있고 내가 더 위에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 정말 클리앙에 혼자 살아야 되는 분이 계시네요. 설사 어리석은 질문을 햇다고 해도, 그 질문이 바보같아서 대구해줄 가치가 없다해도 질문 할 수 있는 것이구요. 질문이 싫으면 댓들을 안 달면 그만이지 참 기가 차네요. 따뜻한 클리앙이었는데 얼굴 찌푸리고 갑니다.
이분 뭐죠;;;;;;
누가 기능 이상 없는거 모르나요;; 헐
from CLIEN+
벗겨짐 현상이란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른거고요
편하게 막 사용하면 많이 벗겨질것이고 보물처럼 케이스에 넣고 다니면 벗겨짐이 덜 할것입니다
하지만 벗겨진다고 해서 그 기기 본연의 기능상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겁니다
너무 짧게 답변을 달아서 그런지 무슨 뜻인지 잘 전달되지 않았나보네요
제 생각에 질문의 취지는...
아이폰5가 초반 도색이 너무 쉽게 벗겨지는 현상으로 몇차례 보도된 바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들의 블로그에도 올라왔고요. 특히 검정색이 그런 현상이 심하다고 그랬었죠. 개봉한 새 제품에도 그런 현상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그런 현상이 지금도 있는가 하는... 저도 궁금해하고 있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남의 글에 쉽게 "우문"이라고 하고 자신의 글에 쉽게 "현답"이라고 하는 것 보기 안좋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품 제조 상 나올 수 있는 결함의 한가지 입니다
100% 완벽한 제품만 찍어낼 수는 없으니까요
아이폰 5가 그만큼 많이 팔리니까 그 중에 완벽하지 않은 제품이 있는것이 당연하고
아무 이상이 없는 사람은 아무 이상이 없다고 글을 쓸 필요도 없고
문제가 있는 사람들만 글을 쓰기 때문에 문제가 많이 있다고 인식될뿐입니다
섣불리 어떤 질문을 우문이라고 단정짓는 것도 보기 좋지 않지만, 자신의 답변을 스스로 현답이라 하는 건 참..;;
님도 님이 쓴 답변이 현답이라고 생각하여 쓴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님이 제 답변은 현답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저는 현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님의 답변을 제가 현답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해도 님이 생각하기엔 현답입니다
도색 벗겨짐으로 인한 기능 변화가 있냐고 물어봤을때의 답변을 적으시고 그걸 현답이라......
현답은 상관없지만 질문을 우문이라고 하는건 예의가 없네요.
님 말대로 100%완벽한 제품이 있든 없든 제품 불량이 어떤지에 대한 질문이 우문이 되진 않는데요.
자기 안에 갇히는 걸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이 다른 이에게 피해가 된다면 금기시 하셔야 하구요.
from CLIEN+
케이스의 유무와
사용자가 애지중지 쓰느냐 신경 안쓰고 막쓰느냐에 따라서..
from CLIEN+
from CLIEN+
같은 생활 환경에서 사용한 4s와의 비교 사진을 보니 생폰은 힘들어보이네요.
그래도 여전히 아이폰5는 아름다워요....
웃자고 한말에 죽자고 달려드는 넘들이나 그걸 다시 받아주는 넘이나 참 과간이네요. 잘 웃고가요.
과간 >> 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