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봐도 좀 어이없는 질문이긴 하네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아이폰4s를 2월 말에 사고 그날 필름까지 사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붙였는데(기억상으로는 분명 붙였습니다)
7개월 이상 지난 지금보니 이게 필름이 없는상태인것같더라구요;;;
분명 지문방지 필름으로 샀었는데 그 특유의
노이즈가 끼지도 않고 필름 부착한 다른 친구들거에 비해
홈버튼의 높낮이 이질감도 없네요
제가 필름 부착한다고 하면서 필름 앞부분 비닐 떼어낼 때 필름까지 통짜로 떼어진 다음
아 필름 잘붙였다 이러고 있었던걸까요?ㄷㄷ
아님 필름을 붙이긴 했는데 너무 완벽히 붙어서
제가 인식을 못하고있는걸까요ㅠㅠ
정말 진지합니다ㅠ
from CLIEN+
농담이구요.
딱 터치해보면 붙인거 안붙인거 다르던데요.
한번 벗길려고 노력해보시면 보호지가 벗겨지던, 유리가 벗겨지던 하겠죠;
경계선이 있으면 붙은거구요 아니라면 안붙어있는겁니다
from CLIEN+
근데 아마 시판중인 필름 대부분이 전면카메라 렌즈부는 덮어쓰지 않게 되어있긴합니다
잘 떼어집니다.
아무리 잘붙혀도 홈버튼 주변엔 약간의 필름 유격이 보입니다.
유리면의 사이즈와 차이가 있다거나..
홈버튼 구멍 뚫린 부분이 1미크론 어긋난다거나.. 해서..
자세히 보면 표시가 날텐데요....
결정적으로.. 수화부(통화할때 귀 대는 부분)는 구멍이 뚫려 있기 때문에..
그부분 보면 한방에 알 수 있을거예요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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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한 것도 있어요.
from CLIEN+
알고보니 세 달 동안 필름 앞 비닐까지 부착한 채로 쓰고 있었더군요.. 필름 뗀다며 비닐만 제거..
누가 말해주기 전까지 필름 붙어있는줄 모르고
하루동안 쌩폰인줄 알고 선명한 화질과 달라붙는 터치감에 놀랐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