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직후 바지가 내려갈까봐 벨트를 샀습니다. 다행히 바지 흘러내림은 성공적으로 막았네요.
그런데 침대에 누워서 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갖고있던 삼각대에 끼우는 맥세이프 거치대와 결합해서 쓸만한 집게형 카메라암을 주문했습니다.
지난주부턴 아령으로 손목강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폰 무게를 줄일 수 없으니 몸을 폰에 맞추려구요.
마누라에게 준 17프로를 들어보니 이게 이렇게 가벼웠나 싶더군요.
눈이 침침해서 맥스를 샀는데, 다음엔 프로로 가야하나 고민되네요 ㅎㅎ
20주년 아이폰은 제발 감량해서 나오길 기대합니다.
무게 빼곤 다 만족합니다 ㅎㅎ 무게가 좀 치명적이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