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잡담

m6를 못참고 그냥 샀습니다....

DONUT ·

조회 3,842 · 공감 0 · 댓글 10

내년쯤 나올거 같은 아이패드 프로 m6를 못기다리고 아이패드 프로 m5 13인치를 오늘 질렀습니다. 

아이패드로 이것저것 활용할 일이 많은데, 혹시나 AI 사용제한에 걸릴까봐 최대한 내년에 나올 신제품까지는 버티고 사자 했는데...많지는 않지만 자금 지원을 올해만 받을 수 있고,  뭔가 더할 수 있는데 일을 덜 만족스럽게하는 기분이 들어서 결국은 질러버렸네요. 잘한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애플 자체 AI를 사용하는게 아니라면 제미나이, 클로드, CHATGPT 사용하는건 큰 문제가 몇년간은 없겠죠? ㅠㅜ

댓글 10

  1. poplee ·
    어떤 활용을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저도 요즘 고민 증이라
  2. DONUT ·
    @poplee님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이동중에 디자인 체크, 노트, 아이디어 스케치도 필요한데 구매를 안하고 버티다보니, PC에서만 해야만 했거든요. AI 통해서 랜더링도 하다보니 이제는 없으면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은 질렀습니다. 내일 아침배송 기다려지네요.
  3. poplee ·
    @DONUT님 저는 디자인 쪽이 아니라 문서 랑 필기 위주인데… 에어 13 인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미니 나오는거 보고 넘어갈려했는데 13 일에 발표 안하면 더 기다려야겠네요 ㅠ
  4. DONUT ·
    @poplee님 미나 발표가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는 화면 넓은게 필요하다보니 ㅠㅜ
  5. 네온 ·
    m6나오면 가격 더 오를거에요. 잘하셨어요!
    패드야 뭐 m5로도 충분히 남죠.
  6. DONUT ·
    @네온님 ^^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후회하지 않을 지출을 한거 같아서 힘이 납니다!!!
  7. 어이가_없넹 ·
    제 경우, 아이패드 프로 m5 11인치 쓰다가 아이패드 프로 m2(4세대) 11인치로 다운그레이드 했습니다.(IPS기종 중 최신형) 용도는 유투브 보면서 잠드는 용도입니다.
    아이패드 에어로 못 넘어간 이유는 아이패드 프로는 스피커가 4개라서 유투브 볼때 외부스피커/앰프를 연결하지 않고도 사운드바 정도의 음질은 내주더라구요.

    필요할때 최선의 장비를 장만해서 열심히 사용하는게 남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돈인 경우, 구린장비는 시간소모와 정신력소모가 큽니다.
  8. DONUT ·
    @어이가_없넹님 최대한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오늘 새벽에 받아서 이렇게 댓글을 아이패드에서 남겨봅니다!! ㅎㅎ
  9. marino ·
    자금 지원이 가능할때 사셔야 나중에 M6가 꼭 필요해도 판매하고 다시 구매하실 수 있으니 잘하셨어요.
  10. DONUT · · 공감 1
    @marino님 사서 받아보니까 잘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 질러야만 했던거였어요!!!

아이포니앙 최근 글

아이포니앙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