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0mAh 도 안 되는 배터리 교체하는데 20만원 ㅋㅋㅋㅋ
배터리 원가랑 인건비 고려해도 10만원이면 개이득 보겠구만 진짜 정신 나간 가격이네요.
아니면 환경을 보호하려는 애플의 큰 그림일까요? ㅋㅋ
80% 제한 옵션은 웬만하면 키고 쓰는 게 좋겠네요.
2년 지나서 20만원 내고 바꾸려면 너무 돈 아까울 거 같습니다.

10,000mAh 도 안 되는 배터리 교체하는데 20만원 ㅋㅋㅋㅋ
배터리 원가랑 인건비 고려해도 10만원이면 개이득 보겠구만 진짜 정신 나간 가격이네요.
아니면 환경을 보호하려는 애플의 큰 그림일까요? ㅋㅋ
80% 제한 옵션은 웬만하면 키고 쓰는 게 좋겠네요.
2년 지나서 20만원 내고 바꾸려면 너무 돈 아까울 거 같습니다.
이정도면 애플케어+ 가입하거나 배터리 갈지말고 새거사라는 뜻이죠 ㅎㅎ..
슬픈건 애플케어+ 가입해도 케어기간동안 배터리 80%아래로 절대 안내려갑니다.... 사실상 배터리만 보고 가입하면 돈 날리는꼴이죠..
배터리에 금칠이라도 했는지 참..
그이상 오래 쓰고싶으면 사설 이용하는게 나을듯하고요
- 1~2년 통신사 지원금 받고 트레이드인 정리
- 배터리 사설로 하면 판매시 답이 없고, 정품 비용은
돈은 돈대로 나가고.
20만원 참 비싸네요.
거의 3년은 써야 80% 내려가던데 2년이상 되는 다른 보험을 들거나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