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항상 애플기기는 사고싶어 난리였는데요.
놀랍게도 아이폰16부터인가 관심이 확 죽었는데
아이폰17이 참 잘나왔다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이미 이때는 제가 갤s25+를 사서 엄청 만족스럽게 쓰는 중이라...
저는 카메라를 그렇게 심도깊게 쓰는 편이 아닌지라
폰 자체가 주는 경험을 좋아하는데 이번 26이 진짜 꼴아박아서
(아이패드 미니6을 쓰고 있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27이 좀 괜찮다는데
막상 이번에도 아이폰18프로랑 프로맥스 만져보러 갔다가
17 만지면서 참 괜찮은데...하고 왔습니다.
근데 지금와서 17을 사는 건 또 아니라 생각이 들어서 서브폰으로 아이폰18 일반을 좀 갖고 놀고싶다 생각은 드는데
가격 + 급나누기 최대각 이라 좀 걱정이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아이폰 18 플러스는 안나올 것 같아서...그것도 아쉽고요
- 늘 성능 업그레이드, 카메라 업그레이드
같은 패턴이 반복..
에어를 18 포지션으로 가서 접사 넣고 배터리 길게
가고 끝! (에어 단종 ^^)
프로, 18, 듀오 이렇게 가지 않을까요?
에어에 접사, 배터리 롱 타임이면 혹 합니다^^
- 사진 대부분 걍 오토로 찍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
- 접사는 두루두루 요긴하고
- 배터리가 롱으로 가면 가벼운거 선호하는 수요층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