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27 기기부터 해당됩니다.
27부터 전원 꺼진상태에서 전원버튼만 길게 누르면 맥처럼 복구모드로 들어가지네요.
거기서 기기 자체진단(애플 MRI)을 실행할수 있는데.. 맥처럼 상당히 자세하게 진단 체크해줍니다.
배터리, 애플페이, e심모듈, 맥세이프, 각종센서, 디스플레이, 로직보드 등등...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와이파이만 연결되있으면 가능하네요.
중고거래로 사고팔때 상당히 유용해보입니다.
원래 애플지원앱 설치해서 진단 요청했는데.. 똑같은거 같습니다.
+ 추가적으로, 배터리사이클이 안뜨는 아이폰14기기도 사이클까지 정확히 체크되고, 정품유무도 뜨는군요.
복구모드도 기존pc연결하면 뜨는창이랑은 좀 다른거같습니다.
맥 복구모드랑 상당히 유사합니다. 아이폰 두대있으면 컴퓨터없어도 ios살릴수있구요.
맨날 배터리 효율 보려고 초기화한거 활성화하느라 고생했는데
일단 애플 진단서버에 연결하려면 인터넷이 필수입니다. (맥 기준으로 단순 진단만 하는게아니라 기기상태를 애플서버로 전송합니다.)
15미만 시리즈도 사이클 나타나고, 가끔 교묘하게 장난치는 사람들도 있어서 이걸로 한번에 체크하면 될거같습니다 ㅎㅎ
물론, 카메라멍이나 스피커같은건 물리적으로 확인해야합니다. 진단은 모듈자체가 정상인지만 체크하니까요.
(복구모드를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