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해당 기능이 씹히지 않고 정상적으로 소리/진동/알림이 오는지 궁금합니다.
간혹 애플 기능들 보면 자동화 해놔도 안되는 기능도 가끔씩 있었고,
자동화를 해놓으면 자동화가 실행 될 때 Face ID를 해제하라는 알림도 뜨더라고요.
현재 스마트플러그를 구매해서 사용하려고 하는데 애플 홈킷을 사용하면 손쉽지만 아무래도 단종제품을 구해서 쓰기도 뭐하고,
삼성 스마트싱스에 붙는 이케아 스마트플러그를 "실행 전 확인" 이후 동작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혹시 "실행 전 확인" 기능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tapo p115m (스마트싱스, 홈킷, 매터 지원 제품) 출시전까지 단종제품(애플홈킷) 중고랑 매터지원 플러그 둘중 하나 임시로 쓰려는지라ㅎㅎ
홈킷용 중고 vs 뎁스증가인데 고민 많이되네요.
근데 스싱 앱 실행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처리가 바로 된다면 잠금을 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스싱을 쓰지 않고 홈킷이랑 씽큐를 중심으로 집을 구성하고 있어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씽큐도 단축어로 앱 내에 짜둔 명령 실행이 가능한데, 이때 씽큐 앱을 한번 켜야 해서 잠금 상태로는 실행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씽큐 관련은 걍 포기했습니다.
이 지점을 먼저 확인해보시고, 문제가 없다면 잠금해제 없이 자동화 실행해 스싱으로 타포 콘센트 동작하는 것도 될 거라고 봅니다.
근데 다 써놓고 본문 다시 보니 생각난건데
애플홈 vs 스싱 고민하시는거면 애플홈에 붙일 수 있는 허브가 있으신거같고
사시려는게 이케아 스마트플러그 그릴플랏스인가 그거면 그거 애플홈에 붙이는것도 가능하지 않나요?
그와별개로 타포 P115M 이건 진짜 대체 언제 정발할까요? 250V 16A 지원하면서 한국형 벽 콘센트에 간섭 없이 들어가는게 그거 아니면 LG에서 개비싸게 팔아먹는거말곤 없는거같은데 아쉽습니다. 헤이홈 꺼는 250V 10A라 신경안쓰고 쓰긴 좀 불안하고…
삼성TV 2대, 에어컨, 세탁기 이렇게 있고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을 추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터 플러그를 추가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애플 홈 허브 없음)
WEMO 스마트 플러그(WSP100)의 경우 단종되었지만 애플홈을 통해 붙어서 말씀하신대로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대신 단종제품에 중고밖에 없고 재판매 시 구매 희망자가 없을수도 있고.
이케아 스마트플러그 그릴플랏스의 경우 최신 Matter를 지원하지만 애플 홈킷에 안붙기에 실행 전 묻기만 제대로 동작한다면 단축어+스마트싱스로 우회해서 작동합니다. 조금 불편하지만 재판매가 더 쉬울거라 생각하기도 하고..
저도 P115M 기다리다가.. 기다리는 동안 쓸 대체품을 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상하는 단계가 어려운게 집에서는 애플홈킷 / 외부에서는 스마트싱스로 조작하려다보니 P115M을 기다리는거 말곤 답이 없긴합니다.
P110M이 동일하게 동작하는데 이건 너무 크다보니 힘들더라고요. 헤이홈, MOES 등을 고려했지만 최종으로 애플홈 vs 스마트싱스(우회 자동화) 둘중 하나 선택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