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진과 같이 오른쪽 상단에 저도 인지 하지 못했던, 벌어짐 이 있다고 가입 불가라네요
상처가 언제 났는지 저도 인지 하지 못했는데, 사진과 같은 정품 케이스 구매날 무조건 끼고 다녔는데
암튼 저것때문에 수리비 56만원 내고 교체후 가입가능하다 해서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이럴거면 앞서 외관이확인 하고 빨리 해주지 예약부터 진단으로 기다리고 머하는데만 최종 1시간 30분은
애플 여의도 점에서 소간 소비 했네요
어제 휴가라서 모처럼 애플케어 플러스 예외보증 가입할겸 애플스토어 여의도 점가서
지원 앱에서는 별도로 애플케어 예외보증 관련 예약 잡기 어려워 현장 예약했는데..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
무슨 문자 줄테니 그때 오라하길래 , 대충 예상 시간 물어보니 오후 8시 15분을 보여주더군요
시간도 많이 남아 더 현대나 가서 시간 때울겸, 바로 지하 통로로 가서 3층 올라갈쯤 오라고 문자 와서
부랴부랴 다시 가니까 가는 도중에 예약 취소라고 문자오고, ㅡ.,ㅡ 다행이 가서 문자 보여 주니 10분 정도 기다리다
진행 되었습니다. 첨에 진단 프로그램 돌리고 머 하다 외관 보는 사람 오더니 안된다 했구요
요그랬더니 미안해서 그런가 제 정품 케이스 보더니 이거 1년 으되었으면 리퍼 대상이라고 케이스는 진행 해 준고더군요
저런 울은 흔적이 리퍼 되는 줄도 몰랐고, 첨부 터 이야기 안한거 보면 애플케어 가입 못하니까 먼가 서비스라고 해준거 같은데
그 와중에 원래 쓰던 시에라 색상이 없으면 다른 색상으로 해도 괜찮냐 동의 구하길래
좀 어이가 없긴 했습니다.
액정에 상처으없이 저정도 제가 인지 하지 못할 상처가 날정도면 정품 케이스가 보호력 꽝이나, 알류이늄
이 정말 안좋은거 같네요..
일단 그냥 중고가 는 포기 하고 막쓰다가 담에 아이폰 넘어가는건 일단은 스탑 하려 합니다.
회사에서 항상 지원 가능한 갤럭시 혜택 포기 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땡기네요 휴~~. 아이폰 3g 부터 쭉 애플 생태계로로
살아와서 안드로이드 쓸줄도 모르는데, 오히려 제가 편한 생태계로 앞서나간 생활을 한게 아니라 , 제 스스로 시야가 좁아진 상태로 산거 아닌가 하네요.. 이제 게임도 잘 안하고 그나마 폰으로 하는건 음악 감상 성능만 따지는데, 고음질 dac 나 포멧도 지원 못해서 항상 3rd dac 까지 세트로 돈 꾸기며 이제 치쳐 갑니다.
그냥 케어 가입실패와 내가 인지 하지 못한 벌어짐을 인식 하게 되고, 결국 색상도 제대로 못 교체 해주는 애플 서비스 받으려고 시간을 1시간 30분이나 쓴게 갑자기 현타와서 주절주절 적습니다.



애플은 진짜 인클코져 부분을 mm 로 보는거 같습니다.
인클로져 아주 미세한 것도 다 트집 잡더라고요.
만약 애플케어 가입했어도 평상시 저라면 저런거 수리 할 생각 조차 안했을텐데, 그때도 내가 저거 들고 가서 바꿔달라고 하면 과연 보험 처리 해서 수리 해줬을까 그런생각 도 드네요
에휴
트집잡은게 아니라 불가한게 맞는것 같네요. 화면쪽으로 내려놓으시다가 저 위치가 딱 찍히지 않았을까 싶어요.
한국 애플케어는 가입유연성(구매후 60일, 예외 보증)은 좋은데 실제 서비스는 깐깐하네요.
일본 애플케어는 가입은 30일이내지만 익스프레스 서비스 같이 사후처리는 편하구요.
예외 보증은 본체가 데미지가 없어야 해주는 건데 그냥 보이는 수준이라…
참고로 제가 갔을 때는 폰 슬쩍 앞뒤옆 쭉 보더니 네 진행해드리겠습니다하고 스무스하게 가입됐습니다.
저상태로 가입시켜 주는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봅니다.
저도 인지 하지 못하고 살았다는게 아쉬울 뿐이고,
케이스가 교체 대상이란것도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해준다고는 해서 받기는 했는데
색상 제고 주문 확인 할때 .. 20분 넘게 추가로 기다리면서 다른 색상 해도 괜찮냐 는 동의등 ..
매장서 소모한 시간이 첫 방문부터 1시간 30분이나 시간 소모 한거 대비 아까운 편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