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앱을 이것저것 바꾸다가
캘린더 통합되고 기능이 많이 개선된 후로 미리알림으로 정착했는데요.
아직 안 써본게 things3 밖에 없는데
원체 미니멀한 느낌을 좋아하고, 팬층이 많은 것 같아서 궁금하더라고요.
미리알림이 좋아진 이후에도 things3 쓰시는 분들은 어떤 이유로 쓰시나요?
todoist는 애플캘린더에 표시할 수 있는데 아직 things3는 캘린더에 연동하는 기능은 없죠?
할일앱을 이것저것 바꾸다가
캘린더 통합되고 기능이 많이 개선된 후로 미리알림으로 정착했는데요.
아직 안 써본게 things3 밖에 없는데
원체 미니멀한 느낌을 좋아하고, 팬층이 많은 것 같아서 궁금하더라고요.
미리알림이 좋아진 이후에도 things3 쓰시는 분들은 어떤 이유로 쓰시나요?
todoist는 애플캘린더에 표시할 수 있는데 아직 things3는 캘린더에 연동하는 기능은 없죠?
개인적으로 기본 미리알림을 안쓰는 이유는 폴더 구조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1레벨 단위로 밖에 설정을 못해서 프로젝트-카테고리-할일 구조로 구조화가 안되는게 가장 컸습니다.
단순 할일을 기록하고 소거 방식만 사용하신다면 불편함이 없지만 계층 구조로 나누고 싶을땐 things3가 심플하면서도 저한테는 가장 잘 맞았습니다.
캘린더에 등록된 일정이 things3에 보이지만 반대로 things3 일정을 캘린더로 내보내는건 안됩니다.
애초에 저는 할일과 일정을 분리해서 보는걸 더 좋아해서 이게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