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로 보입니다.
대여 또는 구입이 아니라 애플티비 구독만으로 볼 수 있는 거죠.
다만 서비스 되고 있는 영화는 극소수일 걸로 추측되고 앞으로도 매우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6,500원의 구독료로 뭐 얼마나…
개인적으로 애플 제작 컨텐츠들은 도저히 못 보겠어서 구독 안 하고 있는데 지켜볼만한 변화네요.
차라리 가격을 조금 올리고 기성영화에 대한 서비스를 살짝 늘리면 더 접근성이 좋지 않을까 해요.
한 걸로 보입니다.
대여 또는 구입이 아니라 애플티비 구독만으로 볼 수 있는 거죠.
다만 서비스 되고 있는 영화는 극소수일 걸로 추측되고 앞으로도 매우 제한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6,500원의 구독료로 뭐 얼마나…
개인적으로 애플 제작 컨텐츠들은 도저히 못 보겠어서 구독 안 하고 있는데 지켜볼만한 변화네요.
차라리 가격을 조금 올리고 기성영화에 대한 서비스를 살짝 늘리면 더 접근성이 좋지 않을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