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둘째가 고등학생이 되면서 23시~07시끼지 다운타임만 걸어두고
스크린타임을 전부 해제했습니다.
덕분에 전 폴드8에 안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폴드7때는 스크린타임 땜에 엄청 항의 받고 포기했었거든요.
아이폰에어를 열심히 만족하며 사용 중이있는데
마침 좋은 기회로 폴드8을 샀고 일주일쯤 사용 중인데 아주 좋습니다.
워치9 에르메스랑 얼마전에 충동적으로 구매한 울트라2가 있는데
당근하기엔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드는 중입니다.
리브엠에 보니 워치 단독 요금제가 있긴하던데
그걸 개통하면 좀 더 좋은 점이 있을까요?
그냥 파는게 나을까요? 아이폰은 처분 안하고 일단 놔두고 있습니다.
혹시나 같은 고민 해보신 분들 알려주세요.
그냥 전자시계로 써야하는 것일까요?
이걸 참아줄수 있는건 아이폰이랑 연동해서 다른 쓸모가 있을때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