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상 iOS, 맥 OS에도 물론 버그는 존재하지만 그렇게 불편하지 않은데 아이패드 OS는 스트리밍 머신 이상의 용도로 제대로 써보려고 하면 이걸 쓰라고 만든 건가 싶을 수준이에요
성능이 부족해서는 아닌 거 같은데 가끔 버벅이고 완전히 다운되고 리프레시되고 나와야 할 UI가 안 나오거나 이상한 위치에 가있고..
개발 난이도가 어려울까 생각해보면 차라리 제대로 된 컴퓨터 OS인 맥 OS가 더 개발하기 어렵고 버그가 많아야 정상일 거 같고
기능 추가가 많아서 최적화가 어려울까 생각해보면 차라리 iOS가 훨씬 기능적인 변경사항이 많은 거 같은데
그냥 애플이 아이패드엔 그다지 힘을 주지 않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기능 추가 대신 최적화에 더 신경 쓸 아이패드 OS 27에서도 이 모양이면 매우매우 실망스러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