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s://www.icloud.com/shortcuts/ee54d202b99e45fdad6d385017fd14b9
8월 4일 03:00 수정: @ExJin 님이 댓글에서 지적하신 사항을 수정하였습니다. + 내부 텍스트 오타 수정
사용법: 코레일플러스 승차권 화면에서 “일정공유” 를 누르고 공유시트에서 이 단축어를 찾습니다. 등록하실 캘린더를 고릅니다. 끝입니다.
우선… 이 단축어의 아이디어는 2023년에 매끄부끄님이 만드신 단축어에서 왔습니다.(https://www.clien.net/service/board/pds/18405233)
이 단축어를 잘 쓰던 중 코레일톡이 업데이트되며 단축어가 꼬이면서 제가 업데이트된 앱에 맞게 단축어를 새로 짜서 저랑 주변인들만 쓰고 있었습니다.
8월 1일자로 코레일톡이 SRT 앱과 통합되며 코레일+(코레일플러스)로 업데이트되어 변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테스트해보니 역시나 또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어플에 맞추어 단축어를 다시 짰고… 미욱하지만 공개해 봅니다.
기본적으로는 코레일플러스에서 예매가 되는 역 명단을 보고 글자수와 조건을 추출해 챗지피티를 갈궈서 뽑아낸 정규표현식으로 텍스트를 추출해서 캘린더에 박는 방식입니다. 인천공항T1, 울산(통도사) 같은 역들도 제대로 되게끔 했습니다.
다만 구 코레일톡에서는 열차 편명(예: KTX 269, KTX-산천 294 등)도 일정공유 시 추출이 가능했는데, 코레일플러스에서는 이게 더 이상 추출이 되지 않아 등록이 어렵습니다.
모쪼록 잘 사용해주시고 혹시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대응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비전공 비개발자라 많이 부족한 점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차 탑승시 문제가 생기네요. 11:20분 탑승. 다음날 00:40분 도착. 이런 경우 일정 공유에 도착 날짜가 표시 안되어 있으니 “ The start date must be before the end date. “ 라고 오류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