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앱들이 많은데 정말 영어를 못하는 사람도 꾸준히 하면 자기 목적(비즈니스, 여행, 친교 등)에
맞게 수준이 올라올까요?
길잡이 정도만 가능하고 결국 외국인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한다... 라는 결론이 난다면 돈주고 결재하기가 망설여질거 같네요
물론, 안하는것보단 낫다... 라는 또다른 의견도 있겠지만요.
외국살이, 외국어 환경이 아닌 일반 직장인이 어플로 어느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맞게 수준이 올라올까요?
길잡이 정도만 가능하고 결국 외국인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한다... 라는 결론이 난다면 돈주고 결재하기가 망설여질거 같네요
물론, 안하는것보단 낫다... 라는 또다른 의견도 있겠지만요.
외국살이, 외국어 환경이 아닌 일반 직장인이 어플로 어느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똑같아요... 처음에 하다가 말아요;;
실제 스픽 250일 연속으로 해봤고, 요새는 듀오링고로 일본어 공부중인데 꾸준하게 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문제는 배운걸 써먹을 수 있는 환경이 있어야 하는데... 앱과 계속 대화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따르죠...
10일동안 ####맛 젤라토 주세요랑 스푼 하나 주세요,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도 썼습니다ㅋㅋㅋ
안하는 것보단 낫지만 앱만가지고는 아무래도 힘들죠
듀오맥스로 AI랑 대화하는거 한참 해도 문제는 나는 말해도 상대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듣는거라....
근데 꼭 앱이 아니더라도 유툽 보고 꾸준히 쉐도잉하면 진짜 안하는거나 머릿속에서 시뮬 하는거 보단 훨 낫습니다.
그리고 자기 전문 분야는 자주 말할 내용은 어느정도 억지로라도 외워 두시는 게 좋습니다.
그 정도 열정이나 시급성은 없다고 해도, 역시나 앱이든 학원이든 책이든 미디어든 정말 꾸준히 오랫동안 때려 넣으면 뭐든 나아지긴 합니다. 이 경우는 기간의 문제겠지요.
보통 '학원 다녀서' '앱만으로' 같은 경우는 진짜 딸깍 그 시간 하다 말다 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그런 경우는 뭐... 이미 경험 해 보셨을 겁니다. 수단 보다는 동기나 반복되는 노력 또는 환경, 그런 게 중요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