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pro 13 m4 사용중일 때 매직키보드에 거치하고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사용안할 때 깜빡하고 화면 갑자기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재부팅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선지는 몰라도 대기중 배터리 소모도 좀 있는 편이었구요.
이번에 m5로 교체한 후에는 그런 증상이 없는데
이런 증상이 리퍼 사유가 되나요??
클로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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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 매직 키보드 사례는 확실히 많습니다. 이제 M5 쪽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찾았습니다.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M4 + 매직 키보드 자동 켜짐·재부팅 — 매우 흔한 사례입니다
같은 증상 보고가 곳곳에 있습니다. 매직 키보드를 함께 쓰는 M4 사용자가 사용 중 잠금화면으로 튕기거나, 검은 화면에 애플 로고가 뜨며 완전히 재부팅되는 현상을 MacRumors 겪었고, 외출 후 돌아오면 키보드에 거치된 아이패드가 재부팅돼 암호 재입력을 요구하더라는 MacRumors 보고도 있습니다. xx님 케이스와 거의 똑같죠.
특히 키보드를 떼면 해결된다는 점도 동일하게 보고됩니다. 매직 키보드로 타이핑할 때 화면이 멈추고 반복 재부팅됐는데, 아이패드를 키보드에서 분리하면 문제가 사라졌다는 Apple Community 사례가 있습니다.
해결 양상은 세 갈래로 갈렸습니다
- 본체(아이패드) 교체로 해결: 처음엔 가끔이던 재부팅이 점점 잦아져 하루 여러 번까지 갔고, 지니어스바에서 커널 패닉이 다수 확인되어 교체 주문이 들어갔고 교체품은 정상이라는 MacRumors 사례.
- 키보드 결함으로 결론: 애플 상급 지원팀이 키보드 환불을 제안했고, 매직 키보드 3개·아이패드 2개를 교차 테스트한 끝에 결국 키보드 환불로 처리된 Apple Community 긴 사례도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iPadOS) 버그로 추정: 지니어스바에서 아이패드를 두 번, 키보드를 한 번 교체했지만 물리적 연결은 멀쩡했고 결국 소프트웨어 문제로 결론 Apple Community 난 경우도 있습니다.
즉, 단일 원인이 아니라 본체 / 키보드 / OS 셋 다 가능성이 있는 증상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교차 테스트(M5에 기존 키보드 붙여보기)가 결정적인 거고요.
M5는?
현재 검색으로는 M5 + 매직 키보드의 재부팅 보고가 눈에 띄게 잡히지 않습니다. 떠도는 재부팅 사례는 대부분 M4(및 그 이전 모델)에 몰려 있어요. 다만 M5는 2025년 10월 출시로 아직 사용자 표본과 누적 기간이 적어, “보고가 없다”를 “문제가 없다”로 단정하긴 이릅니다. 부재의 증거가 곧 증거의 부재는 아니니까요.
그래도 xx님의 관찰(M5에선 동일 조건에서 재현 안 됨)과 커뮤니티 데이터(M5 보고 희박, M4 보고 다수)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 M4 본체 쪽 결함이라는 가설은 꽤 설득력 있습니다. 확정을 원하시면 기존 키보드를 M5에 붙여 며칠 써보는 게 마지막 퍼즐입니다.
클로드에게 물어보니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분석데이터 - 검색에서 panic을 치고 확인하라고 하네요.
퇴근하고 확인해봐야겠습니다.
m5는 사용일이 적긴한데 재부팅은 아직까지는 없고.. 배터리 드레인도 적습니다
m4는 자주 안쓰니 망정이지 재부팅했으니까 암호 넣으라고 너무 자주 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