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114 전화해서 주위 개통 가능한 곳 찾았고
세 곳을 방문. 하나는 다른 사람 기다리려면 30 분은 기다리셔야되니 나가서 다른데 방문해라. (연변 사투리같아요)
또 다른 곳 갔더니 신입이라 업무를 모른다. 월요일 방문해달라.
또 한 곳은 여자가 많은 곳이 좀 잘 봐줄거다 여긴 어렵다.
이게 2026 년인가요? 뭔 eSim 하나 하자고 이렇게까지 뺑이를 ..
진짜 최악이네요. 올해 Apple iPhone 반드시 모든 제품에 대해서 eSIM을 탑재해서 통신사가 정신 좀 차리게 해주길 바랍니다.
더운데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저도 답답해서 전화로 개통했습니다.
데함 바로 개통은 안되고 m+1일 후에(다음달 1일에) 변걍해주더하고요.
5g 데함 겸용 요금제로는 됩니다
그래도 어제까진 신형 고민을 했었는데 가격 인상으로 오늘부로 그 고민도 끝이네요.
그냥 114에서 개통했습니다 티다이렉트로 연결해줬던거 같아요
밖에서 고생하고 괜히 열받지 마시고 다시 잘 해보시길
기록보니 올 2월에 티다이렉트에서 기변 개통했네요
114 말고 티다로 연락 해보심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iphonien/18749133?po=1&sk=id&sv=hmh4716&groupCd=&pt=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iphonien/18749738?po=1&sk=id&sv=hmh4716&groupCd=&pt=0CLIEN
제 이전 글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돈은 안되고 해주기 싫어서 핑계대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