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을 저도 모르는 사이에 분실했는데
전혀 쌩뚱맞은 제3의 장소에 가있습니다. 충청북도 시골 어딘가..
GPS가 튄 것 같진 않고 아침에 활성화가 한번씩 되더라구여..?
이걸 경찰에 신고해도 완전 정밀 GPS가 아니라서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2~3시간 운전해서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한데요.
혹시 체념해야할까요 ㅠ
에어팟을 저도 모르는 사이에 분실했는데
전혀 쌩뚱맞은 제3의 장소에 가있습니다. 충청북도 시골 어딘가..
GPS가 튄 것 같진 않고 아침에 활성화가 한번씩 되더라구여..?
이걸 경찰에 신고해도 완전 정밀 GPS가 아니라서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2~3시간 운전해서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한데요.
혹시 체념해야할까요 ㅠ
예전에 어떤 글 보면 바로 가는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확인을 해서 언제 어디를 가고 언제 집에 들어오고 이걸 분석한다음 거의 확정 지어놓고 출발해서 찾아버리더군요 ㅎㅎ
돈도 돈이지만 사람이 억울하면 못하는 동물 아닙니까. 판단의 개인의 몫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