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케어 쓰면서 제일 알차게 써먹었던건 에어팟 프로 1세대 때 한 3~4번 교체 할때 써먹은거 빼곤,
아이폰이나 가끔 1번 쓰고, 아이패드나, 워치는 보증기간 내 사용하적 없이 그냥 흘러 갔는데
이번엔 꼭 체크해야지 하고 아이패드 프로 M4 케어 보증 2주전 캘린더 등록해놓고
결함 없더라도 점검 하려 했는데,
예약 잡으려면 결함건 올려야 해서 머 올릴만한거 없는데 찾다 보니 6/3, 6/8, 6/9 패닉풀이 최근 3번 있었네요
1번만 인지 햇었는데,….
결국 이걸로 시스템 문제 있다 판정 받아서 애플케어 10일 남겨두고 리퍼 조치 결정 났습니다.
재고 없어서 주문하고 도착하면 교환해 준다 하네요
요새는 다 진답 앱으로 만 점검하니 편하면서도, 내 모든 이력이 남는거 같아 개인정보도 걱정되네요
다행히 잘 교체받게 되셔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벌써 M4 프로가 애케플 만료될 시기가 되었다는게...
그때 풀체인지 된거 보고 진짜 얇아서 놀랐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ㅠㅋㅋㅋㅋㅋ
애플케어플러스로 아이패드 프로 리퍼 받고 정확히 90일 뒤쯤부터 패닉풀 증상 발생했는데 무상 A/S도 안 되고 유상 리퍼 비용 감당 안 되어서 염가에 당근했네요
리퍼 받고 오래 쓰다가 그런 일 생겼으면 차라리 덜 억울했을 텐데 보증기한 끝나자마자 그러니 애플이 미워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