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원본 글 링크입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습니다.
블로그의 내용을 그대로 작성했으니 글에서 보셔도 됩니다.

팀쿡의 마지막 이벤트.
심리스한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의 결합을 강조.
Apple Intellegence와 시리를 먼저 발표
Apple Intelligence & Siri
- 크랙이 발표
- 모든 OS 전반에 포함될 것
- macOS의 새이름은 Golden Gate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
- Liquid Glass의 틴트를 슬라이드로 조절 가능하도록 변경
- macOS에서 사이드바가 왼쪽으로 더 밀착되고 창 모서리의 곡륙이 조정되어 더 넓게 보이도록 설계
반응성 개선
- 전반적인 코드 개선으로 반응성 개선 향상
- iPhone의 CPU 스케쥴러가 최적화를 도움(iOS 27, iPhone 11부터 지원)
- 셀룰러와 와이파이간의 전환을 더 부드럽게 지원
검색 기능 개선
- 모든 OS에 대해 검색기능을 전반적으로 개선했음(특히 아이폰 검색 제발 좀..)
- 새로운 색인 기능으로 거의 바로 검색 가능하도록 동작
새기능 맛보기
- iCloud 공유 앨범 - Windows, 안드로이드 사용자도 같이 사진을 추가할 수 있음
- 에어팟 개인화 EQ기능 등
Trust and Safety
- 늘 강조하는 보안에 대한 이야기
- 그리고 안전에 대한 이야기
- 자녀 안전에 대한 대단한 도약
- 자녀계정을 생성해서 연령에 맞는 셋업을 해줌
- 앱 뿐만 아니라 웹브라우징에 대해서도 부모의 승인을 요구할 수 있음
- 메시지 앱으로 새로운 대화상대와 대화하려할 때도 부모의 승인을 요구할 수 있음
- 부적절한 이미지나 동영상을 주고 받는 것에 대해서도 블러처리를 할 수 있음
- 스크린타임에도 자녀의 연령을 기반으로 제한할 수 있는 정도를 더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음
- 스케쥴을 통해 스크린타임을 제어할 수 있음
- 앱 개발자들에게 자녀 제어를 위한 API를 제공함
Apple Intelligence
- 마참내(인가...)
- 새로운 아키텍쳐
- Google과 통함된 파운데이션 모델
- 멀티모달 기반
- 온디바이스 모델 지원
- 개인적인 맥락 이해
- 웹검색도 포함
- 화면의 상황을 토대로 답변 가능
- App Actions
- New Siri
- Siri AI
- 대화 맥락 이해
- 시리 전용 앱
- 비주얼 인텔리전스
- 다이나믹 아일랜드를 적극 활용한 UI로 개선
- 화면을 인지하여 질문할 수 있는 기능
- 개인의 데이터와 최신의 데이터를 종합해서 맥락을 파악함
- 여러가지 일을 시킨다거나 앱 내부의 액션을 말로 시킬 수 있음
- 시리의 음성을 빠르기나 음성등을 다양하게 개인화할 수 있음
- 카플레이와 에어팟에도 New Siri가 통합됨
- 시리용 앱이 생겨서 AI 앱들 처럼 채팅형태의 AI를 사용할 수 있음
- macOS용 Siri AI는 Spotlight를 통해 접근할 수 있음
- finder 우클릭 메뉴에서 직접 시리를 호출해 필요한 작업을 시키거나 질문할 수 있음
- iPadOS도 마찬가지로 시리앱이 생기고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모든 OS간에 채팅이력은 동기화됨
- Visual Intelligence
- 카메라에 통합된 Siri
- macOS에서 단축키를 통해 화면의 내용을 선택하고 바로 Siri에 질문 할 수 있음
- visionOS의 경우는 바라본 상태에서 바로 질문할 수 있음
- Write with Siri
- 모든 OS에서 타이핑이 가능한 모든 곳에서 글 작성을 돕는 Siri 탐재
- Apple Intelligence가 맞춤법등도 교정해주머
- 영어 먼저 지원되고 점점 확장할 예정
- App 내에서 구동되는 AI
- Safari
- AI를 활용한 탭을 주제별로 그룹 지어주는 기능 제공
- 사파리에게 어떤 페이지가 새로운 내용이 업데이트 되는지를 감지해서 알려달라고 할 수 있는 기능 제공
- 필요한 기능을 말로하면 확장앱으로 작성해주는 기능 제공
- 암호
- 여러 사이트의 암호를 새 암호로 업데이트 해주는 기능 제공
- 통화앱에서 통화 상대방을 감지해서 필요한 작업을 추천해줌
- 홈앱의 알림은 관련 장치의 알림을 연결성 있게 제공
- 단축어
- 설명만으로 단축어를 쉽게 생성할 수 있음
- 만들어진 단축어에 대해서도 추가설명으로 수정할 수도 있음
- Image Playground
- 실사 이미지를 고품질로 생성할 수 있음
- 자연어로 설명한 것을 기반응로 이미지 생성
- 개발자들에게 Image Playground API를 제공
- 사진앱
- 클린업 업그레이드
- 사진에서 더 확장된 공간을 채워주는 기능
- 공간 프레임 재설정 - 이미지 찍어놓은 사진의 공간감을 조정할 수 있음
- 서버 작업을 요하는 작업에 대해서는 일일 사용량 제한이 있을 수 있고 iCloud+ 요금제를 통해 제한이 해제될 수 있음
- 올해 안에 제공될 예정
- XCODE에도 여러 AI를 통한 코딩 어시스턴트를 지원
- Safari
이번 WWDC 키노트에서는 워낙 모든 OS에 걸쳐서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통합하고 모든 기능이 모든 OS에 들어가는 형태라서
개별 OS에 대한 설명을 따로하지 않는 듯.
마지막 쿠키영상은 앱 이름들로 라임을 맞춰서 랩을 하면서 앱 개발자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
오늘부터 개발자 베타 사용 가능.
공개 베타는 다음달
정식버전은 가을
다음은 OS별 지원기기(전반적으로 OS 26시리즈들과 비슷하거나 한세대 이후버전부터 지원)
워치OS는 이전버전에서 지원됐던 시리즈 6,7,8,9와 울트라1이 지원종료되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시리즈9는 2회 업데이트로 종료된다는 건 좀 선 넘은 것 같네요.





끝.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짜증나네요.
향상된 기능이라는 것도 납득이 어렵죠.
16시리즈 광고 할 때도 온디바이스 AI가 들어갔거든요.
밍기적 거리는 사이 3년 가까이 흘렀고, 애플의 말과는 다르게 기능 도입 시작 부터 차별적으로 시작하는 거죠.
여긴 M1부터라고 나와있네
뭐가 맞는건가요
제가 가진 기기 중에 가장 느린게 아이패드인데 아이패드도 짤리구 ㅠㅠ
완전 구형인 아이폰11도 지원하는걸 워치가 버려지다니..
적어도 7, 8, 9는 살렸어야 한다고 봅니다.
같은칩을 쓰는 워치10, 11도 나중에 이렇게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