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아이폰 14 Pro 1tb, 캐나다에서 구매해서 북미버전으로 사용중인데 (2024년 구매 후 ~
어느순간 22만장가량있던 폰에 3만 6천장정도만 잇는걸로 봐서 충격먹어서..보니깐
고품질 로드도 안되고 미리보기형태로 남아잇는 사진으로 17만장의 것이 다운로드가 진짜 5일간해도...원본다운로드가 안되는상태입니다.
19,263개의 항목을 iCloud에 동기화하는 중...<---지금 메인 폰상태가 이렇고..
맥북프로 16인치 옛날 512gb 버전으로 17만장 정도가 미리보기상태로만 되어잇는데 다운로드도 안되고잇는상태이고
예전폰 (아이폰 12 보라색 64gb)는 허덕이면서 복구중이나 마찬가지로 icloud 동기화중인것으로 3일째입니다.
2tb 아이클라우드 가족요금제를 사용중인데... 이렇게 까지 원본사진 다운로드하는데 오래걸리는지
아이폰 매장을 가서 상담을 받을수는 있는지...아이포니앙 ㅠㅠㅠ고급유저분들의 조언이나 제안을 부탁드립니다...




[1] 7000장 정도 혹은 그 이하의 수 사진을 선택한다.
그 이상 선택하면 작업 중단될 확률이 높음.
라이브러리 맨 위에서 부터 시작해보세요. 선택 여러개 하는 방법은 선택화면에서 한쪽 손가락은 댄채로 스크롤하면 많이 선택됨.
[2] 공유 버튼(아이콘)을 선택한다.
[3] 파일로 저장 (Save to files) 을 선택한다.
그러면 일단 강제로 원본 다운로드 작업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시간 오래걸림)
[4] 어느 폴더에 저장할지를 묻지만 이때 취소를 누른다.
파일로 저장은 취소했지만 원본 다운은 된 상태입니다.
[1] - [4] 번을 반복한다.
이게 답인듯
애플 뮤직은 잘 쓰고 있지만, 애플 Book도 써볼려고 써볼려고 했는데 결국 구글 Play 북 을 쓰고 있게 되더군요 ㅎ (애플 Book도 AWS 쓰는걸로 아는데 영...ㅎ)
에버노트도 나락가고 구글 Keep ㅋ
퇴사할때 다운받아가던 아웃룩 익스프레스 .dbx에 진저리 치다 Gmail ㅎㅎ
다음클라우드는 구글포토 출시되자 카카오가 바로
GG
(기권??! ! ㅎ)
구글은 전화번호 기반 메신저 사업 빼고는 진짜 인터넷의 '마이클 조던' 이고 '오타니 쇼헤이' 입니다 ㅎㅎ
(하긴 뭐 메신저는 대중 메신저는 전통(유물? ㅎ)의 엠에스엔/스카이프의 마소도 포기하고 팀즈로 겨우...ㅋ 아이메시지는 걍 아이폰 번들이고... ㅎ 구글 미트도 써보면 좋은데 누가 써야 말이지 ㅋ
왓챕 위챗 페메 텔그 까똑(ㅋ) 천하 ㅎ)
NBA 웨컨파의 그 비쌀 코트 광고판에 그냥 딸랑 [Search on] [G] 만 뿌리는거 보고 아...
" 니네들 아이폰 사파리 주소창에 타이핑 치던거 이제 크롬에서 똑같이 말로 시켜. 우리가 제미나이로 버무려서 A4 몇장으로 서론 정리 결론 제안 까지 해줄게! 그냥 너는 하던 검색 해 ! "
하는 자신감을 볼 수 있었습니다 ㅎ
(서치 '온' 은 물론 구글 '위'에서 검색 하라는 뜻이 강하겠지만 검색 '하던데로 계속 해' 라는 의미도 크게 담은듯이 보였습니다. 엔비디아의 호퍼 블랙웰 루빈에 구글의 자작 텐서TPU에 금값인 삼전하닉 HBM 묶어서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팍팍 돌려 대는건 우리가 할테니까 넌 손이든 말이든 ' 하던데로 검색해 !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