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은 리퍼 한 번 받은 상태라서 배터리 효율 95%정도고
13미니는 사용량이 많지 않아서 잘 느끼질 못하는데,
주로 메인으로 사용하는 13의 경우 발열이 발생하면 일단 렉이 걸립니다.
앱 팅김, 자판 씹힘, 페이스아이디 딜레이, 네트워크 딜레이 등등
발열 발생하면 소위 아주 쌩쇼라 합니다.
가끔 카메라 앱도 잘 안열립니다. 지혼자 까만 화면만 보여주고 껐다켰다 반복해야지 열립니다.
그래서 요즘 신작 출시까지 못버틸 거 같아서 체감 차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