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침대에서 콘센트 위치상 충전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위치라 보조배터리를 충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기기는 아이폰 15 프로와 베이스어스 블레이드 100와트 보조배터리 입니다.
보조배터리 -> 아이폰으로 충전을 시작 할 때의 배터리 잔량은 아이폰 50% 이하 보조배터리 12%였습니다.
얼마나 지났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아이폰에 저전력모드 꺼짐 알림이 떠 있는것을 보면 아이폰 배터리 잔량이 80%를 넘겼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간도 꽤 지났고, 저전력모드도 꺼진다고 알림이 떠 있어서 당연히 80% 이상 충전이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케이블을 분리 하였으나 아이폰 배터리는 63%였고 보조배터리는 21% 였습니다.
설정에서 사용내역을 보면 USB-C 엑세서리가 백그라운드에서 35분간 29%의 배터리를 사용했다고 나옵니다.
지난주에 워치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ios를 17에서 26으로 업데이트 하였는데 그 이후로 이렇게 충전기를 연결해 두면 오히려 아이폰으로 보조배터리를 충전해주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충전 최적화는 설정되어 있고, 충전 상한은 100% 입니다.
원래도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정상인데 제가 체감하지 못했던 것인가요?
아니면 아이폰, 보조배터리 둘 중 어느쪽이 문제가 있는 것인지 의견을 부탁 드려봅니다 ㅠ
감사합니다
중간에 출력이 중지된 이유가 아마 배터리에 원인이 있을것 같은데요?
아이폰이 중간에 못 받아들일 이유가 없어서 (단자에 습기 or 휴대폰 온도높을때 인데 둘 다 아닐테고)
개인적으론 앤커만 사용합니다.
기록을 보니 92%에서 멈췄던데 아마 침대위라 뜨거워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충전이 거의 다 되어서 잠깐 멈추니 보조배터리와 연결을 끊었다가 다시 붙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 보조배터리로는 이렇게 역으로 다시 뺏기는 경우가 없긴 했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