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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캐나다에서 에어팟 서비스 받아 봤습니다.

맥대디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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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3 프로 몇일전부터 유닛에서 웅웅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 겪어 보는 증상 이여서 자주 끓김 이슈도 있고해서

캐나다 몬트리올 애플스토어 예약 걸고 다녀왔습니다. 

묻고 따지지도 않고 바로 교체해 주네요?, 기기 테스트에서는 증상 없음으로 나왔지만 교체는 진행 되었습니다. 

케이스, 유닛한쪽 해서 230불 나오네요, ㄷ ㄷ 보증기간내 여서 무료 청구 되었습니다. 

보증기간 지나거나, 케어플 없으면 수리비 엄청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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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네온 · · 공감 2
    역시 해외 애플스토어군요..

    저는 에어팟4 ANC인데, 간헐적으로 연결이 끊기는증상이 계속 나타나서 예약후 방문했는데..

    진단에 정상으로떠서 해줄수있는게 없다, 진단센터 보내서 정밀진단후 이상있으면 그때 교체해주겠다, 아무튼 현장에서 정상이라뜨니 절대안된다..

    라고 완강히 버티면서 안해주길래.. 결국 진단센터가서 교체받았습니다.

    못해도 10분은 써보면서 테스트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다른고객들 밀린분들 많으니 그건 안된답니다 ㅎㅎ..

    서비스나 응대나 정말 너무나도 다르네요.

    물론 엄청 친절하시기만 합니다..
  2. 맥대디 ·
    @네온님 북미는 점유율도 높고 홈 그라운드여서 그런지 서비스 퀄이 좋은거 같아요, 얼마전 애플워치 서비스 받을때도 바로 진행해 주었습니다, 저도 게시글로만 접한 황당한 애플 서비스 보면 이건 아닌데 싶습니다.
  3. 라그나 ·
    서양이랑 동양의 서비스 대응이 다른 건 확실합니다. (해외살이 제 경험) 이게 직원의 업무 자유도가 높아서 생기는 문제인데 제 경험 내에서는 서양쪽보다 동양쪽(특히 한국)에 굳이 심술부리는 직원 비율이 훨씬 높았습니다. 굳이 제도 악용 얘긴 안하겠습니다만 일단 서양쪽은 스몰톡 문화가 있다보니 이 얘기 저 얘기 하며 좀 더 친근해지는 부분은 있어서 발생하는 차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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