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능 생긴 뒤로 스팸전화 받을 일이 아예 없어졌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면 시리가 자동으로 받고 글자로 안내해 주니까 받을 전화만 받을 수 있고
스팸 전화나 대출, 여론조사 같은 거는 거르고 목록에서도 바로 스팸처리해 버릴 수도 있고요.
스팸전화 많이 오는 분들 꼭 써 보시길...너무 편합니다.

이 기능 생긴 뒤로 스팸전화 받을 일이 아예 없어졌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면 시리가 자동으로 받고 글자로 안내해 주니까 받을 전화만 받을 수 있고
스팸 전화나 대출, 여론조사 같은 거는 거르고 목록에서도 바로 스팸처리해 버릴 수도 있고요.
스팸전화 많이 오는 분들 꼭 써 보시길...너무 편합니다.
꼭 받으셔야하는 전화도 다 컷 당합니다.
업무&비즈니스 전화 중 상당수가 모르는 유선번호로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통신사별 여론조사 차단 + 공정위 두낫콜 + 금융권 두낫콜 전부 신청한 뒤, 스팸번호 차단 앱 사용해서 02-6975-****, 070-8997-**** 등등 특정 대역만 전체 차단하니 제가 받는 스트레스는 크게 줄었습니다
차라리 저 기능이 업데이트 되어서 설정한 국번에서만 작동하게 된다면 꽤나 유용할 거 같네요
내가 전화를 받을려면 너가 나에게 왜 전화 했는지 용건을 말해
얘길 듣고나서 내가 받을만한건 받고 아니면 안 받을거야
이러거는것같아 저는 그냥 끊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럴일이 있을 확률이 꽤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일때문에 전화걸었을때 이 문구 나오길래 그냥 끊은 경험이 2번이나 있습니다.
제가 아쉬울게 없었던 입장이라 이런 경우에는 오히려 받는 입장에서 못받아서 발생하는 손해가 더 컸다고 생각합니다.
'스팸전화 때문에 이런 조치를 했구나'라는 생각보다도, 용건을 들어보고 판단해서 받겠다는 늬앙스에 짜증이 오히려 더 났던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연락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도, 내가 전화를 걸었으니 상대방 전화에 내가 전화를 걸었다는 표시가 떴을거라고 생각해서 아쉬우면 전화 주겠지 하고 끊었던 기억이 납니다.(실제로 표시가 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꼭 통화해야만 하는 절박한 사람만이 용건을 말하고 통화를 하겠지요.
아예 전반적으로 통화량 자체가 증발할것 같습니다. ㅎㅎ
댓글처럼 주차나 업무 전화일 때 문제가 생겨서 결국 껐습니다.ㅠ
- (가망)고객이 이 기능을 사용하니~ 쿨하게 정리(?)되어서 미련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좋은 기능 인것 같아요. 전화 거는 입장에서는 조금 답답하지만
- 내가 걸어서 상대방이 허락을 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니
^^ 머 보이스피싱, 쓸데없는 전화 많이 줄어들겠네요.
* 이제 전화 잘 받으면 아~ 저 사람은 영업직이다 ㅋㅋ
집에 있는 자동응답기 전화기에 메세지 남기는 사람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부탁 받아 전화했는데, 제가 승낙까지 받기는 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