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전 알고리즘을 그대로 갖고 온 거 같네요.
중간에 없어진 건지 바꾼 건지 알 수는 없지만
타점 포인팅 기반으로 알고리즘 짜서 처음보다 더욱더 안정 된 거 같네요
(아님 제가 그냥 적응한 걸 수도)
타이핑 주기적으로 찍히는 거 기준점으로 다음 다음 예측범위까지 적용되는 거 이전 기반 그대로의 느낌이 듭니다.
맥으로 치면 나비키보드가 가위로 수정된 듯한 정도..?
만족스럽(?)다...? 애매하긴 한데 자동 완성도 주기적으로 좋아저서
두 개의 시너지로 만족합니다 나름 사재키보드는 여전히 노답이고요.
한글 유니코드는 여전히 개판이고요. 자모 분리 짜증나네요
이만 키보드 후기 끝 3.5/5